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저 오늘 잔소리 좀 하겠습니다.

18 막차 22 542 23

(특정인을 비난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우선 저도 대다수의 회원님들과 같은 일반회원입니다.​

​신규가입 회원님들을 위해 <가입인사>란이 있습니다.
500덕력이 주어지는 아주 큰 덕력선물 창고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새로 오셨을까?...
가입인사란에 올려진 글도 읽고, 댓글도 몇분께는 올렸습니다.
번역포럼이 처음인데, 따듯한 글로 반겨주면 기분 좋고,
즐거운 커뮤니티 활동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남의 가입인사글을 그대로 붙여넣기 한 회원님이 계셨습니다.
전에 자막란 제 댓글을 그대로 붙여넣기 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번역포럼>이라는 집(공간)을 만들어 주신건 선인장님이십니다.
그러나 그 집을 넓히고 가꾸는 건 자막러님들과 회원님들 이라는 겁니다.

​자막러님들은 좋아서 자막제작을 하시는 분도 계실거고,
또 회원님들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셔서 자막을 공유해 주시는거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조차 올리기 싫다면 드라마 보실 자격이 없는 겁니다.

​이 글이 기분 나쁜 회원님들도 계실겁니다.
<니가 뭔데!!!> <너나 잘해!!!> 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예... 저도 잘하겠습니다.
영어를 잘 못해서 자막이 제겐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번역포럼이 회원님들의 친구로 늘 그자리에 있어주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회원님들도 번역포럼이 다시 열리기를 많이 기다리셨을겁니다.)

최소한의 예의는 서로 지키며 존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진으로 회원님들 아무런 피해가 없으셨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파주의보와 함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시며, 따듯하고 편안한 휴일저녁 되세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신고
22 Comments
A chelsea  
해당 게시글은 삭제가 완료되어 덕력 500이 회수된 상태입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가입인사 게시판을 확인하는데 미처 잡아내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앞으로도 주의를 두고 확인해서 복붙이나 지나친 무성의 가입인사글은 무통보 삭제 조치할것입니다.

글 감사드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18 막차  
예... 알겠습니다.
첼시님 감기는 다 나으셨기를 바라구요.
따듯한 밤 되세요.
A chelsea  
너무 아파서 병원갔더니 b형독감이라는거예요.. 망.... 덕분에 푹 쉬었어요ㅎ.ㅎ 막차님 다시 추워진 날씨에 몸 건강하시길.
6 밍밍  
에고고 쾌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게시판 확인 점검 매우 시간과 노력 손이 많이 가는일이실텐데 고생많으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가입인사 쓰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물론 일정 글자수를 채워야하긴 하지만

정 쓸말 없으면
인삿말+좋아하는 미드 제목만 써도 충분한데...

상식을 벗어난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2 VetJAy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예전에 카페지기를 해봤지만.. 제일 싫은 사람은
등업해주세요 8282 쓰는 사람이거나..
대충 안녕하세요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기본만 지켜주면 참 좋은데 말이지요..
글 몇자 적는게 뭐 그리 힘든 일이라고 저런 행동까지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7 라넷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 역시 가입인사말 적을 때
처음 써보는 거라 뭐라고 해야할 지 몰라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그런 내용을 적었던 거 같습니다만
그렇다고
남이 적어놓은 인사말을 붙혀쓰기할 거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정말 기발한(?) 생각이군요.

인터넷을 하면서 제일 먼저 느낀건
참 여러부류의 인간이 있다는 것일 겁니다.
그렇게 하지마라 해도 웹하드에 갖다 바치는 사람도 있고..
마치 
맡겨놓은 자막 찾듯이 따짜고짜 내놓으라는 양반도 있고..

우리 모두
가장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면서 삽시다.
사람 마음이 다 자신과 같지는 않는가봐요. 새로 카페에 가입하면 카페 메뉴나 공지 정도는 한번 쭉 홅어봄직도 한데 가입하자마자 아무 것도 안 읽고 바로 자신의 질문부터 올리는 분들을 보면서 앞으로 1레벨분들 글은 읽지 말아야겠다 생각도 했었어요. 볼 때마다 속 터지는 일이 생겨서요.

가입인사 메뉴는 거의 안 보지만 막차님 글을 읽고 한 번 들어가 보니 그 사이에 또 남의 가입인사를 카피해 쓰는 분이 계시네요. 에휴...

즐거운 취미 생활을 위해 기본은 지키는 회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대로 하겠습니다
18 막차  
서로 잘해야죠...
저도 제대로 잘 하겠습니다.
6 lemontea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가입인사조차 쓰기 싫어서 복붙을 한다는 건 정말 말도 안되죠.
여기에 있을 자격도 안되는 거라고 봅니다.
우리 모두 기본은 지키면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함을 모르는 사람들은 가르쳐야줘!
6 밍밍  
옳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축하합니다. 10 랜덤덕력를 받으셨습니다!

18 막차  
반갑습니다.
밍밍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축하합니다. 9 랜덤덕력를 받으셨습니다!

2 kore  
글읽는 순간 놀랐습니다. 정말 세상은 넓고 이해못할 사람도 많네요.
가입인사글 길게 쓰라는것도 아니고 간단하게 인사글 써도 되는데 그게 뭐 어렵다고 복붙이라니..
선인장님도 관리하기 정말 힘드시겠네요.
힘내시고 남은 연휴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18 막차  
kore님 설 연휴는 즐겁게 보내셨나요?

고맙습니다. kor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편안하고 따듯한 밤 되세요...^^
1 뱀프  
이제 막 가입했는데 잔소리 보다는 옳은 말 입니다.
수고하세요~
18 막차  
뱀프님 처음 뵈어요. 반갑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길 바랄께요.
감기 조심하세요...^^
6 프슈  
전 생각도 못했던 일인데...
사람들의 생각은 사람의 수만큼 존재하는거 같군요^^;;
18 막차  
프슈님... 참 오랜만인 것 같아요. 무려 2년(?)만에 뵙네요...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늦었지만 프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 먼저 챙기시구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감기 조심하세요...^^
6 프슈  
넹~ 막차님 오랫만에(?) 뵈요~ ㅎㅎ

막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2주간 엄청 고생하고 간신히 나은참입니다^^:;
연휴가 끝나고 내일부터 다시 일상이네요..
화이팅 하세요~^^

1. 자유게시판입니다.

2. 사이트내 존재하는 다른 게시판에 해당하는 주제가 없는 게시물을 올려주세요. 

- 어길시 예고없이 게시물이 이동 또는 삭제될수 있습니다.

예) 미드이야기는 미드게시판에, 자막이야기는 자막제작 게시판에

3. 분류 선택시 게시물의 주제에 해당하는 분류가 있으면 우선적으로 선택해 주세요.

예) 정치에 관련된 게시물일 경우 잡담이나 이슈이더라도 주제가 정치이므로 분류는 정치로 선택

4. 게시물의 주제에 해당하는 분류가 없을경우 게시물 작성의 목적으로 분류를 선택해주세요.

예) 잡담, 유며, 이슈 등.

5. 게시판 글쓰기/댓글쓰기시 얻을수 있는 덕력은 이용안내를 참고해주세요.

이용안내 보기

제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