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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ienist S01E01 - The Boy on the Bridge

다코타 패닝이 나온다 하여...

자막에 손을 댔는데...

무서워요 ㅠㅠ;;;;

자막 만드느라 몇 번씩 돌려보는데... 볼 때마다 무서워요... ㅠㅠ;;;;;;

 

일단 만들긴 했는데... 계속할 수 있을지는...;;;; 무서워요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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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Comments
6 annie  
무서운건 나중에...... 봐야겠어요 ㅎㅎㅎ 자꾸 무섭다 생각하면 진짜 무서우니까요..
맛난 설음식 많이 드세요~ 감사합니다
1 yanyan  
넘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가이포크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9 랜덤덕력를 받으셨습니다!

3 유리  
감사합니다.
1 Bo123  
감사합니다
4 트레비스스캇  
감사합니다
3 날아라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4 파쭉치세  
감사합니다.
1 울랄라짱구할배  
감사합니다
6 노래하는  
고맙습니다 잘볼께요.

축하합니다. 91 랜덤덕력를 받으셨습니다!

3 제이러버  
감사합니다.
4 카페인중독  
잘 볼꼐요~
2 들머  
무섭네요.. 화면 촬영 스토리 전개빙식 모두가 고급집니다.
6 올빼미61  
감사합니다..
8 sydney  
감사합니다
3 amnesia  
수고하셨습니다.
2 juzz  
감사합니다~
2 알프  
감사합니다.
1 파카김  
감사합니다.
1 사골육수  
감사합니다
2 happyrich  
감사합니다
4 sonia80  
감사합니다.
2 브리오냐  
감사합니다
2 렌메커  
Thank you ~~~~ :)
3 사랑곰  
감사합니다!
2 바닐라냥  
감사합니다
6 돌이맘  
제가 이런류의 드라마 장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의 시대 상황에. 그때는 모든 수사기법이
원시적이고 특히 정신과학 분야는 더 뒤떨어져있어서 보면서도 그들의 열정이 멋있고 사람들이 얼마나 편견을 가지고
그들을 바라봤을까 하는 관점에서 딱 제 취향인데 꼭 이런 드라마는 잔인한 장면이 많더라구요. 그렇다고 무서워하지 않지만 어떤 장면은 슬쩍 눈길을 돌려가며 보기도 한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가슴 두근거리며 보게 될거 같습니다.
빈센트님 덕분에 좋은 드라마 볼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1 shimkyo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지다
3 그리고또  
정주행 고고 감사합니다.
2 김순  
수고 많으셨습니다~~.
3 여름77  
감사드립니다^^
4 푸른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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