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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k Gently's Holistic Detective Agency 더크 젠트리의 전체론적 탐정 사무소

5 모크샤 6 468 3

더크 젠트리의 전체론적 탐정 사무소는 억만장자의 딸이 실종되고 억만장자가 살해 

 

당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수사물입니다. 

 

반지의 제왕의 포로도가 주인공 중 토드 역으로 나와 눈에 띄는 작품입니다. 

 

초반에는 별다른 설명없이 사건이 진행되는지라 답답한 맘 반 궁금증 반으로 

 

진행되다가 캐릭터들의 강한 개성에 끌려서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간단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호텔 벨보이로 일하는 토드는 궁핍한 생활을 하던 중

 

호텔 출근하여 스위트룸에서 기괴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벨보이에서 해고당한 토드는 조수가 되라는 더크 젠트리를 만나 계속 사건에 얽히면서

 

살해 위협도 받고 납치를 당하는 등 온갖 고생을 하게됩니다.

 

극 초반에 토드가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게되는 장면에서

 

이 드라마는 타임 패러독스에 관련된 스토리라고 짐작할 수 있어서 큰 반전의 요소는

 

없지 않나 싶네요...

 

 

조연들의 캐릭터로 절대 능력을 갖춘 암살자 바틴, 토드의 동생 아만다랑 죽이 잘 맞는 

 

더 라우디 쓰리 등이 나오면서 상당히 즐겁게 진행되고, 향후 시즌을 위한 

 

복선이 많이 등장합니다.

 

 

뭔가 알고 있는 귀여운 코기 강아지, 토드만 보면 압박하는 에스테베즈 형사

 

시즌1 에피 8개로 충분히 시간을 들여 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되며 전 별점 4.0개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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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 5 모크샤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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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4.0 / 3
  6 만성피로  
자막이 있지만 막상 별로 들어보지 못한 드라마라 궁금했는데, 감상 포인트를 콕 찝어서 잘 설명해 주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라밀  
처음에는 갸우뚱? 하지만 계속 보고 싶어지는 미드.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4 고사랑  
처음에는 굉장이 독특했고 갈수록 이야기가 산만해서 보다가 포기한 영드입니다 하지만 독특한 취향을 가진 분이라면 한번 추천해봅니다
17 막차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정말 정신없게 만드는 드라마였어요.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더크 젠트리와 토드를 보는 재미보다 오랜만에 웨스트 윙에서 토비 지글러로 출연하셨던 리차드 쉬프를
뵐 수 있어서 좋았어요...^^
1 Robin13  
코믹물은 잘 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해봐야겠네요~~ㅎㅎㅎ
  1 paperback  
원작에 비해 재미는 있습니다. 원작 자체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저자 작품인데요. 커다란 규모의 세계관이 괜찮고, 줄거리도 (책을 읽는 것보다는 덜) 산만합니다. 이야기는 전체론적 세계관이라는 하나의 틀에서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그 과정에서 추리를 해가는 듯, 혹은 큰 줄거리를 전개해 나가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특수효과와 배우들의 연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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