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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브루클린 (Brooklyn, 2015)

3 민채 4 3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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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땅에서의 삶은 그녀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이었을테죠.

하지만, 고향생각에 향수병을 느끼고 힘들었던 삶에 운명과도 같은 만남이

에일리스의 삶을 더욱 더 풍족하게 했는데요.

 

중간 중간 하숙집에서의 장면들은 충분히 빵빵 터트릴만 한 개그? 였다고 보네요.

특히, 미세스 케호의 재치있는 발언은 웃음짓게 만들기에 충분했던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정말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솔직히 한번 봤을때는 사랑이야기에 몰두했다지만...

두번째 봤을 때는 여주인공의 성장에 중점을 두고 감상을 했던거 같네요.

 

결말도 다들 의아해 하고, 왜 저랬지 싶은 사람들도 있고

이해가 안된다는 말들도 있었는데요. 사실 영화로는 모든 감정들과 미묘하고 섬세한 것들을

전부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지 않았나 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좋은 작품이었고 언제고 다시한번 또 보고 싶어질때가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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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3.0 / 1
4 솔이  
저도 이작품 좋아해요
뭔가 사실적인 현실느낌이랄까요
처음에는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점점 빠져 들더라구요
점점 성장해 가는 캐릭터도 좋았고요
3 민채  
저도 그랬네요.
처음엔 그냥 미국으로 일하러 간
어느 처자의 옛날이야기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한편의 성장드라마 였죠 ^^
보는 내내 '이야기가 어떤식으로 흘러갈까?' 라며 흥미롭게 봤었네요.
1 Robin13  
보진 않았는데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1 HJ윤  
저도 아직 못봤는데 곧 뉴욕 여행가서 왠지 보고 싶은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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