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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들리스 러브 Endless Love 1981

20 막차 18 1414 3

제 학창시절 "브룩 쉴즈""피비 케이츠""소피 마르소"는 최고의 워너비 스타였어요. 

그중에서도 세기의 미인이라 불리던 "브룩 쉴즈"의 출연만으로도 

이미 화제가 된 영화가 바로 <Endless Love>였어요.

첫사랑 영화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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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브룩 쉴즈)'의 집에서 연 파티... 운명의 첫사랑 '데이빗(마틴 휴이트)'을 만나요.

(오른쪽 환하게 웃고 있는 분이 누군지 아시겠어요. 바로  <The Blacklist>에서

'래딩턴'으로 출연중이신 "제임스 스페이더"님이시랍니다.)

딸바보인 제이드의 아빠는 딸을 빼앗긴다고 생각하고 데이빗을 싫어해요.

그리고는 집에 들이지도 않고, 무조건 만나지도 못하게 해요.

친구들이 장난삼아 건네 말에 데이빗은 제이드의 집 현관에 불을 지르는데...

걷잡을 수 없게 되면서 방화죄로 정신병원에...

운명과도 같은 첫사랑...

사랑에 대한 집착이 두 가정을 파멸로 이끄는

슬프고 아픈 첫사랑에 대한 영화랍니다.​

Endless Love (1981)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ndless Love (1981)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너무너무 예쁜 영화 속의 "브룩 쉴즈"...^^

이 영화는 스토리보다 "브룩 쉴즈"와 OST가 유명한 영화예요.

"라이오넬 리치"님과 "다이아나 로스"님이 부른 OST는 너무나도 유명했어요.

저는 다른 버전의 영상으로 올려봅니다.

뉴욕 필하노닉의 음악 감독과 지휘자로 명성이 자자했던 故 "레너드 번스타인"님의

 딸인 ​"제이미 번스타인"님이 영화속에서 부른 'Endless Love'예요.

꽃 피는 3월... 회원님들 모두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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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3명이 좋아합니다
18 Comments     5.0 / 1
8 라넷  
대단했던 영화와 함께
오랜만에 들어보는 곡입니다.
아마도
제가 발라드팝 듣기를 떠나고 나서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
라이오넬 리치와 다이애나 로스죠?
저는
특히 라이오넬 리치 이 양반을 좋아해서
어쩌다 술을 한잔 마시고 노래를 부를 기회가 생기면
항상 부르는 저의 애창곡이
라이오넬 리치의 Hello입니다.

한동안 처박아 두었던 기타를 꺼내
한번 불러봅니다.

Hello, is it me you're looking for?~~
20 막차  
아마 "라이오넬 리치"의 'Hello'를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 같은대요...ㅎㅎ
저도 엄청 좋아했던 곡이기도 하구요.

우와!!! 기타를 꺼내서 연주와 함께 부르신다니... (상상을 해 봅니다...ㅎㅎ)
제부가 '기타리스트'거든요. 동생집에 가면 가끔 제부랑 기타치며 노래 부르곤 한답니다...^^
8 라넷  
한때 기타에 미쳤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타리스트'라고 할 만큼은 전혀 아니구요.
총각때 작업용으로는 일등공신 역할을 했을 정도입니다.

막차 사모님.
언제 기타 한번 배워 보시렵니까?
20 막차  
손이 작아서 기타는 어렵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코드는 모두 알고 있는데... 이눔의 손때문에...ㅎㅎ
J 행복바라기  
와~정말 예쁘네요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요 ㅠㅠ;
80년대 영화는 아주 유명한 거 말고는 본 게 거의 없어서
이렇게 예쁜 배우가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
20 막차  
영화를 보지 않았어도... 너무 유명했던 배우인데 모르셨다니... 말 그대로 헐이네요.
정말 인형같이 예쁘고, 저 학교다닐때 책받침, 책갈피, 대형 브로마이드... 등등
남학생 뿐만아니라 여학생들에게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배우였어요.




영화에 보면 브룩 쉴즈 키가 크다 보니 (180이 넘었거든요.) 상대배우가 작게 느껴지더라구요.
몇 년 전... 우연히 그 예뻤던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거인병이라 불리는 말단비대증으로 투병중이라
는 기사를 읽었네요. 유명한 테니스 선수인 '안드레 애거시'와 결혼했다 이혼하기도...
4 jiva  
부룩쉴즈 리즈시절 정말 예뻤네요. 감탄이 절로....
20 막차  
그러니까 '세기의 미인'이라고 했죠.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예뻤어요...^^
3 에지아빠  
대단했던 스타도 세월앞에서는 어쩔수 없네요..
20 막차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병으로 투병을 하고 있어서 더 안타까웠어요.
좋은 소식이 있으면 좋겠네요.
1 미노zla  
함 봐야겠네요 추천감사
20 막차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2 CharlieBlack  

이 영화에 이 분도 나오십니다 ㅎㅎ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는 걸로 유명하신 바로 그 분!
톰 아저씨의 비교적 유명하지 않던 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하죠 ㅎㅎ
20 막차  
우와!!! 오래전에 본 영화인지라... 기억에 없었는데... 이미지를 보니 생각이 나네요.
참 격세지감을 느끼는 한 장의 사진이라고 해야할까요... 영화속의 톰 크루즈님은 분명 저보다 어린데...
실제 톰 크루즈님은 저보다 위라는 사실에 말이죠...ㅎㅎ
7 집사  
'Endless Love' 노래 너무나 들어서 .......지겨웠어요 흑.
흠, 그런데 나는 극장에서 봤으니까 저 때 미성년자가 아니었군요?
20 막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집사님 딱 걸리셨습니다...  

저의 집에 세 들어 살던 아저씨가 극장 간판 그리시던 분이셨거든요.
새 영화나... 리싸이틀(콘서트)이 있으면... 초대권을 주셔서
미성년자였을 때에도 영화 많이 봤답니다... ^^
5 swetrain  
엔들리스 러브와 블루라군에서본 브룩쉴즈는 와아~사람이 아니구나...할정도로 예뻤었어요.
톰아저씨와 제임스 스페이더가 나왔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사진의 제임스 스페이더는 스타게이트 느낌이 나서 그립네요. 요즘은..음...뭐....연기야 늘 좋으시지만요....)
하긴 언니보느라 집중해서 남자주인공들도 기억 안나요 ㅎㅎ
20 막차  
"브룩 쉴즈"님은 정말 인형 같았다는 표현이 맞을거예요. 정말 예뻤거든요.
저는 "제임스 스페이더"님은 기억이 나는데, "톰 크루즈"님은 전혀 기억에 없었답니다.
(연기를 아주 잘한 건 아닌데,,, 너무 예쁘니까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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