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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Supernatural)

3 소고기떡국 35 659 3

퇴마를 직업으로 삼고 있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윈체스터 형제가 미국 전국을 떠돌면서 퇴마를 진행한다는 이야기의 호러 드라마죠.

 

1시즌에서는 동생 샘의 여자친구가 죽고 연락이 되지 않는 아버지를 찾아 딘과 함께 여행을 합니다.

2시즌에서는 재회한 아버지는 형 딘을 위해 악마와 거래해 죽고 샘은 자신을 위한 악마의 계획이 있다는걸 알게 되며, 3시즌에서는 2시즌 마지막에 죽은 동생 샘을 살리기 위해 딘이 수명을 바쳐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삽니다.

 

------------------------------------중간 생략--------------------------------------------------

 

11시즌은 낙인을 지우고 암흑이 깨어납니다. 암흑과 대립하다가 신과 화해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가 싶더니...12시즌은...

이 드라마를 추천하는 이유는 너무 많아서 차마 다 적을수도 없습니다. 정말 몇가지를 굳이 적자면

작가나 제작진 중 많은 수가 THE X-FILES 출신이라는점. 

시즌 2부터 나오는 최종화의 전편요악과 다음 시즌의 에피소드 1에서 전편요약을 Kansas의 "Carry On Wayward Son" 이 캐캐캐캐캐 폭풍간지라는점.

그리고 주인공인 샘과 딘 형제 즉 제러드파달렉키와 젠슨애클스가 정말 죽을만큼 잘생겼다는점?ㅎㅎㅎ

 

뭐 중간중간 어처구니 없이 [이브]보스가 허망하게 꼴까닥한점이나 우리의 바비아찌가 죽어서 눈물바람이 된것. 이야기가 갑자기 조금 산으로 가다 못해 으잉 으잉? 하는 점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형제 얼굴만 봐도 므흣 흐믓해지는 그런 드마라.. 진심으로 여자분들에겐 강추강추 합니다 ^^

 

P.S 위의 이미지는 100% 사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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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3명이 좋아합니다
35 Comments     4.3 / 25
  17 막차  
지금 정주행시작해서 벌써 시즌 10 보고 있어요. 중간에 스토리가 삼천포가 아니라 우주로 향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남들이 흔히 하는 얘기 정으로 보고 있죠. 딘과 샘역의 젠슨 애클스와 제러드 파달렉키... 자연스럽게 나이드는 모습을 보는것도 드라마 보는 또 다른 재미도 있구요. 20대의 풋풋함은 온데간데 없고, 12시즌엔 제러드가 젠슨보다 훨씬 형 같아요. (사심... 잘 봤어요...ㅎㅎ)
3 소고기떡국  
제러드-_- 1시즌, 2시즌때 앞머리 내렸을때는 얼마나 애기애기 하던지 2미터 가까이 되는 남자가 그렇게 귀욤귀욤할줄은 몰랐더라죠...막 모성본능 자극하는 강아지 눈빛에~~~

근데 갑자기 머리를 훌떡 까더니 이마를 발광하면서 구렛나루를 마구 기르더니..노화가... 그래도 머 정임니다 ㅋ
  9 행복바라기  
전 샘과 딘도 좋지만 카스티엘과 크라울리도 좋아요~^^ 카스티엘은 막장 스토리 때문에 가장 큰 변화를 겪은 캐릭터지만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것 같아 기뻐요 ㅠㅠㅠ
3 소고기떡국  
카스티엘이야 원래 지나가는 역활이었는데 워낙에 팬이 많아서 고정이 된 케이스였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크라울리 팬심가득임돠~ 고 심술가득한 오동통한 볼을 볼때마다 웃음이 마구마구 터져요~
악역아닌 악역인데 밉지 않은거 있죠 헤헤 크라울리 아찌 안나오면 바비 아찌 만큼 서운할듯여 헤헤
  4 고사랑  
완전 사랑하는 미드입니다  천사 악마 에 대하여  나올수 있는 떡밥은 다 나옵니다 한결같이 액션은 시원하고 두 남자주인공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스토리자체가 워낙 방대해서 굉장히 재미있을 겁니다
  3 소고기떡국  
떡밥 뿐만 아니라 X-FILE패러디 부터 CSI, 그레이아나토미 패러디까지 ㅋㅋㅋㅋ 패러디란 패러디는 다나오죠~ 결국 본인 즉 슈퍼내추럴의 패러디까지 하는 기염을 ㅋㅋㅋㅋ
패러디의 패러디의 패러디를~~ㅋㅋㅋㅋ

액션만 시원하겠슴꽈~ 나오는 롹 음악또한 일품이라는! 제가 가장 격하게 아끼고 애정해서 몇번을 정주행하는지 모르는 드라마 임돠 ㅋ
17 막차  
둘이 사건 현장에 가면 가짜 FBI 행세를 하면서 신분증 내밀고 이름 말하잖아요. '스피어스''아길레라' 하던 에피소드에서는 커피 마시다가 다 품었어요.
  5 뽀글  
두형제의 멋짐멋짐에 홀딱빠져 정주행하다가 자꾸만 산으로 가는 이상한 스토리에 포기해버렸어요... 근데 시즌이 계속되고 있는걸보면 제 취향이 특이한건가봐요~
3 소고기떡국  
아무리 격하게 베스트로 아끼는 드라마라지만 스토리가 자꾸 높은 산을 향해 달려가는건 인정한답니다~ 아마 저 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인정할거에요 ㅎㅎㅎ
아냐! 스토리도 짱짱맨 <<이라고 하는건 정말 억지일수도요 ㅎㅎ 그냥 주연배우에 대한~드라마에 대한 정이죠 머 정 ㅎㅎ
2 ceosj  
백프로 동의합니다 그래도 종영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주연배우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할따름이예요 ~~^^ (저는 딘 팬으로서....^^* 귀엽고도 잘생긴 딘 ㅎㅎㅎ)
  9 픽시써니  
초기 시즌의 컬트물같은 느낌은 지금은 많이 사라졌지만.. 말 그대로 주연배우들에게 정이 들어서 소장하고 챙겨보게 되네요.
현지의 팬덤도 워낙 크다고 들어서 앞으로 몇년간은 종영 걱정없이 정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그냥 슈내팬이라서 어떤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흥미가 동하시면 천천히 한번 도전해보세요..!
3 소고기떡국  
그래도 매 시즌마다 종영 말이 나와서 간이 철렁 합니다 으헝헝~아무래도 나이가 있는 녀석이다 보니 밀당하듯이 제 맘을 들었다 놨다 하죠~ 연애하듯이?ㅎㅎㅎ
  5 달빛조각  
공포영화 안보는 제가 이 두 주인공의 매력에 빠져서 벌써 11시즌까지 함께 했네요.
지금은 신과 어둠과 천사와 악마가 뒤섞여서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지만 초반의 컬트적인 요소와 코믹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6 성인  
저는 제 스타일을 고집하는 성격이라서 제가 Best로 선정한 15작품은 아닙니다만..
친구의 권유로 보게된 미드인데.. 완전 사랑하는 미드는 아니지만..
여유있을 때 킬링타임이 아닌 힐링타임용으로 보는 미드입니다.
이 미드로 힐링을 받는다는 것은.. 좀 표현이 부적절할 수 있으나..
여튼.. 저에게는 힐링타임입니다. ^0^
3 소고기떡국  
암요 암요 힐링타임이구 말구요 ㅋㅋㅋㅋ 머 성인님이 말하는 힐링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슴돠 머 웃자고 하는 소리구요~ 오래된 미드를 보는 이유중 하나는 내 오래된 친구 같아서 인거 같아요 ㅋ 그놈의 정..ㅋ 정 때문에 보는거죠 머 ㅋ
  1 솔랑이  
예전에 티비에서 방영해주는거 보고 푹 빠져서 그후에 정주행했었는데 요즘엔 정말 내용이.......산으로........하....그래도 정말 정으로 보고있어요ㅠ_ㅠ 흐엉....진짜 샘딘 넘 좋아요.
  4 여우비  
애정하는 드라마죠^^ 스타게이트와 더불어 하드 두개에 하나씩 저장해 놓고 있다는... ㅋㅋ 날아갈까봐요^^;;
뭐 요즘은 애정을 넘어 의리로 봅니다만... 쿨럭^^
  6 feb2  
이제는 정말 의리와 정으로 보는 드라마에요.. 배우들이 그만 한다고 할때까지 제작한다고 하던데 예전처럼 소박(?)하게 괴물잡으러 다니는 에피소드가 더 늘었으면 좋겠네요.. ^^
  2 코로나다  
저도 왠지 봐야할거 같은 의무감? 으로 보게되는... 그래도 안보면 왠지 허전한 드라마에요... 간혹 예전 에피소드의 장면이 나올때마다 딘과 샘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에 맘이 아프죠 ^^
  2 그리셀다  
저는 중간중간 나오는 컨츄리 음악도 좋더라구요.
수년 째 보는 몇 안 되는 미드 중 하나네요.
의리로 보는 시즌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아주 흥미진진하게 돌아갑니다.ㅎㅎ
  A monde  
윈체스트를 제외한 조연들에게는 너무 막대하는 드라마. 근데 요즘 12 시즌 들어서 그런 모습도 좀 나아지는 와중이라 (그래봤자 8~12 에피소드 한정) 별이 꽉 채워졌네요. 장수하는 드라마의 특징을 다 가지고 있는.. 팬덤+끈끈한 우정의 캐스트+변화가 적은 제작진+방송사(시청률로 캔슬-리뉴를 크게 정하지 않는 CW)+제작진에 포함되긴 하지만 팬심을 다 꿰차고 있는 작가진. 정말 딱 잘 어울리는 팀이라는 걸 지금 작성하면서 다시 느낍니다.
  2 Aska  
챙겨서 꼭 보고, 나중에 또보려고 저장해두는 유일한 미드 ㅎ  140자;;;;; ㅡㅡa  아, 주요배우들 사생활, 실제성격 찾아보고 SNS까지 구경가본 유일한 미드 ㅋ
  2 emptyroom  
쭈욱 챙겨보고 있는 미드 중에 하나네요.
이젠 내용보다는 젠슨 에클스 보는 낙에 보고 있다는..... ㅎㅎ
1 아느민  
시즌5까지봤던거같은데.. 노래도 좋아했고 카스티엘도 좋았는데 솔직히 연옥편부터 접었어요 ㅜㅠ
  5 나무야야  
캬~ 이 드라마는 배우들땜에 봅니다!! 딘 알라뷰 ㅋㅋ
1 아침빛  
의리로 지금까지 쭉 보고 있는 1인입니다. 천사 캐스에게 정들고 지옥의 왕 크로울리에게도 정이듭니다.
3 소고기떡국  
요즘은 크라울리에게 오히려 정이 듬뿍 들었어요~ 카스티엘보다 크라울리 아찌 안나올까바 조마조마 한 1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윗분 더 윗분들 다 이야기가 똑같네요. 정때문에~ 배우때문에~ 의리때문에~ 무엇때문에 보면 어때요~ 볼때 빙그레 웃으면 그만인것을 ~ㅎㅎㅎㅎㅎ
  2 Darkside  
2005년부터 쭉 보고있네요.
중간에 스케일을 키우고 산으로 가면서 정신없어진 감이 있는...
  3 원짱7  
처음에는 새로운 소재의 드라마라는 신선함으로 몰입한적도 있었는데 몇시즌 보고 흥미가 떨어졌네요  그래도 가끔씩 보게됩니다
  4 노르웨이의숲  
솔직히 시즌1이 베스트였던거 같아요 원래 목적이 딱 퇴마사형제의 이야기와도 맞는듯하구요
다만 보면 볼수록 놓을수가 없는 뭔가가 있습니다 그냥 다만 배우들때문만은 아닌듯하고 진짜 뭔가가 있더라구요 ㅋㅋ
저도 캔자스의 계속하렴 고집불통아들아 이 노래 들으면 뭉클해지는게 캐릭터와도 어울리는 노래이면서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해주고싶은 이야기인듯하기도
지금이야 애증이 되버린 드라마 놓지 못하는 드라마이지만 두 형제애만큼은 최고입니다
  5 모크샤  
시즌 1까지가 최고였던듯 하고 이후에 너무 브로맨스에 치중하고 너무 시즌 계속 우려먹는게 아닌가 싶으면서...
이제 그만 봐야지 하면서 보고 있는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이놈의 정때문에...
  4 해바라기  
참 좋아하는 미드다...
하지만 요즘들어 점점 삼천포로~~~~
미국도 우리나라 드라마 많이보는듯~~^^ 우리나라 드라마 따라가는 경향이~^^;
  1 라니나  
정말 욕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는 막장드라마죠 ㅋㅋㅋ 국내에 방영하는 막장 일일연속극들 욕하면서 보는 분들 심정이 어떤건지 조금 알 것 같아요.
  1 Skall98  
가면 갈수록 천사, 악마, 이계의 신이나 신화 속의 신들이 여러모로 퇴색된 느낌이 아까움. 그리고 가면 질질 끄는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함. 차라리 초반의 공포물적인 느낌이 다시 돌아왔으면 함
  1 소나무  
이렇게도 시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거구나 싶을정도로 산으로도 갔다가 바다로도 갔다가하지만......
그래도 애증이 너무 깊어 꾸준히 보고있는 드라마입니다.
대표적으로 지인에게 추천은 못하지만 나 스스로는 5손가락안에 꼽는 사랑하는 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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