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찬성반대
찬성반대

<저격수> 에너미 엣 더 게이트 vs 어메리칸 스나이퍼

6 집사 5 228

두 영화 모두 실제인물에 근거하여 만들어졌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Vasili Zaitsev는 2차대전 당시 소련 최고의 저격수였고 국민영웅이었죠. 

당시의 뒤떨어지는 총의 성능을 감안할 때 놀라운 기록이죠.

현대의 저격용 라이플을 쥐어주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American Sniper로 불리우는 Chris Kyle은 네이비 씰의 레전드.

아리조나에서 1,500M 시범사격을 할 때 10발을 가볍게 쐈다는...

어이 없게도 역시 참전군인이었던 해병 저격수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하다고나 할까요?

 

사족을 붙이자면 최고기록은 캐나다 PPCLI 저격수의 2,430m라고 합니다 @@.

 

여러분은 어느 영화를 더 재미있게 보셨나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신고
5 Comments
17 막차  
전 아메리칸 스나이퍼에 한 표.!!!
영화보고 울었어요. 크리스 카일역의 브래들리 쿠퍼는 실존 인물과 너무 또 같은 모습으로 나와서 더 놀랐었구요.
전쟁터에서 살아돌아와서 어이없게 봉사중에... 너무 안타까웠어요.
6 집사  
그런데 막차님은 늘 저하고 같은 영화에 클릭하시네요? 취향이 좀 비슷한듯요 ㅎㅎ
17 막차  
아 그랬어요...
음 같은 느낌을 받았다면, 재미있는 봤던 영화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 친구를 만난것 같아 너무 좋아요.
6 아담  
현대 일반인들에게 저격용 라이플이 주어진다면 아마 우리나라는 현재 법적조치에 들어간 인간들 죄다 하늘나라로 갈지도.... 저도 아메리칸 스나이퍼에 한표요~~ ^^
한때 저도 저 스나이퍼 라이플을 갖고 싶어 BB탄 라이플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6 집사  
한국에 총기소유가 허용된다면 ㅎㅎ,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다혈질인 분들이 너무 많아서요.
어쩌면 저도 누구 쏠지도 모르겠어요.

1. 두가지 경우를 놓고 투표를 하는 게시판입니다.

2. 하루에 게시물 3개 까지 작성가능합니다. 

3. 투표시 마다 1-10 사이의 덕력이 잔여덕력에서 차감되어 투표자에게 랜덤으로 적립됩니다.

4. 잔여덕력이 0이 되면 투표가 종료됩니다. 

5. 글쓰기시 덕력 100이 적립됩니다.

6. 게시판 글쓰기/댓글쓰기시 얻을수 있는 덕력은 이용안내를 참고해주세요.

이용안내 보기



 

더보기
더보기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