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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문 이렇게 열어 봤니? Ⅱ - 시저스 도어 vs. 버터플라이 도어

9 스파이크슈피겔 1 202

시저스 도어는 문 뒷부분이 그대로 위로 꺾여 올라가며 열리는 문으로, 람보르기니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버터플라이 도어는 시저스 도어에서 앞쪽으로 90도 가량 꺾여 올라가며 나비 날개처럼 열리는 문으로 엔초 페라리가 대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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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 9 스파이크슈피겔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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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닉 로얄이스탄불. 썸네일과 일치하는 게 좋을 듯 하여 바꿨어요. 많은 것들의 덕후. 영화, 애니, 만화, 밀리터리, 건담, 건프라, 맥주... 그리고 무도빠. 하우스와 왕좌의 게임, 쉐임리스, 브레이킹 배드, 다운튼 애비만은 열렬히 사랑한다는...

1 Comments
17 막차  
없어서 못 타지만, 있어도 아까워서 운전은 못 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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