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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상번역커뮤니티, 번역포럼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도 모자란데...

막차 6 일 전 조회 수 340 추천 수 1

 

[영상 출처: YouTube/Amy Stroup]

 

 

3일 전 물 마시려다 입안에 화상을 입었어요.
많이 심한 건 아닌데요.

 

입천장, 혀 반이 물집이 잡혔었고,
아랫입술이 금방 빨개지더라고요.

 

너무 찬물을 마시면 목아 아파서
그동안 미지근하게 해서 마셨거든요.
그랬는데, 정수기 앞에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무 생각 없이 뜨거운 물만 빼서 마시려다...

 

방 안에서 순간 별을 봤어요.
와장창... 컵은 박살이 나고...
입안에 풍선이 생기더라고요.

 

좀 전 댓글에 고기 먹은 얘기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요.
엄청 고기가 먹고 싶고요.

 

묽은 죽만 3일째 먹고 있거든요.
빨대로 먹고 있다는...
갑자기 제가 너무 불쌍한 것 같아요.

 

요즘 정신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숟가락 가지러 갔다가 손 씻고 그냥 오고,
커피 한 잔 타려고 정수기 앞에 갔다가
물만 마시고 그냥 오고 그러네요.

 

 

뭐 이건 귀여운 애교 수준이고요.
손님이 오셔서 막 아는척하시는데,
'누구세요???' 하기도 하고,

 

심지어 40,000을 결제해야 하는데,
400원을 결제하기도 하고 그래요.

 

정신 바짝 차려도 모자란 판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네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다고
다짐만 하는 것 같고요.

 

설마 회원님들 저처럼 엉뚱하진 않으시겠죠?
밤이 늦었네요. 행복한 꿈나라 여행하시길 바랄게요.

 

 

 

 

덧: 자장가처럼 들어주세요... ^^

 

Profile
6
Lv
막차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60개의 댓글

Profile
kkb3
6 일 전
아이구 어쩐데요
화상이 제일 아픈데 거기다 입안에 화상이라니 ㅜㅜ
저도 정신 바짝 차려야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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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kkb3
딴 데 정신 팔지 말고, 똑바로 차리라고 그랬나 봐요.
정말 아프긴 아프더라고요... ㅎㅎ 자고 일어났는데, 거짓말처럼 어제보다 훨씬 좋아졌네요.
고맙습니다... ^^
Profile
덕력업선인장
6 일 전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6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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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6 일 전
ㅎㅎ 막차님두 전 며칠전에 출출해서 먹다 남긴 떡볶이 데워 먹다 뜨거운떡이 입천장에 떠~억 ㅠㅜ저두 천장에 물풍선 걷어내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ㅎㅎ 뜨거운 아메리카노가 너무 먹고 싶어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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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6 일 전
@수기
수기님도 얼른 나아서 아메리카노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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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5 일 전
@선우
감사 합니다 ^^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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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수기
그 떡이 '떠~억'이었군요. 저처럼 수기 님도 고생 많으시네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저는 물이라 그냥 뱉어버렸지만, 떡이 붙어있었다면 저보다 더하셨을 것 같은데요... 하이고 어쩌면 좋아!!! 켁 뜨거운 아메리카노... 생각만 해도 혀가 아려요. 저는 안 마시는 걸로 할게요...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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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5 일 전
@막차
네~ㅎㅎ 뜨거운거 조심하시고 얼렁 좋아지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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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5 일 전
@수기
입안에 화상은 금방 낫는다고 하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회복이 빠른 걸 느끼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Profile
덕력업선인장
5 일 전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6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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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4 일 전
@막차
저두 뜨거운건 아직 이지만 미지근한 아메리카노는 마실수 있어요 막차님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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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
6 일 전
정수기 뜨거운 물이라니 아.. 생각만해도 아픈 느낌이예요
입안에 화상 심하게 입으신 것같아서 걱정입니다
외상중에 화상이 제일 무섭고 아픈 거 같아요 거기다 입안이라니 더 고생하실 꺼 같아서 안타까워요
막차님 어서 빨리 나으시길 빌어요 어서 나으셔서 드시고 싶으신 것도 맘껏 드시게 되길 빌고요
 
아차하는 건망증 정도는 괜찮지만 안전에 관한 건 정말 잘 챙기셔야 합니다
깜빡하는 사이에 순식간에 사고가 생기니까요
정수기 온수 관련 사고도 은근히 많다고하니 꼭 조심하시고요
Profile
막차
6 일 전
@무이
그 순간하고 다음날은 정말 미칠 것처럼 아팠는데요. 오늘은 자고 일어났는데, 훨씬 아픈 게 덜해요.
국민학교 다닐 때 허벅지에 화상 경험이 있어서 화상은 정말 무섭고 끔찍했거든요.
저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게 '김치', '라면'... 뭘 입에 넣고 막 깨물어 먹고 싶은데... 조금 더 참아야겠죠.
 
그래도 나름 엄청 꼼꼼한 편인데... 이렇게 글 올려놓고 보니 저 엄청 덜렁대는 것 같아요.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ㅎㅎ
무이 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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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앙패
6 일 전
읽기만 해도 아픈거 같네요 언능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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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님!!!!!!!!!!!!! 그만 좀 아파요 ㅠㅠ;; 엉엉ㅠㅠ
빨리 나아서 고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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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행복바라기♡
그러게요. 왜 그렇게 골골하는지 모르겠네요.
매일 부딪히고, 까지고, 깨지고 말이죠.
고기는 둘째치고 '김치'가 너무 먹고 싶다는... ㅎㅎ
행복바라기 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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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스스캇
6 일 전
뭔가 다른일에 신경쓰고 계신가요? 그럴떄는 쉬는게 좋긴한데 ^^ 암튼 입안 화상다 나으셔서 맛난 고기 먹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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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트레비스스캇
요즘은 크게 신경 쓰는 일이 없거든요. 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 나으면 그동안 못 먹었던 거 맛있게 먹을게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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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2008
6 일 전
그래도 그 정도 다치신게 천만다행이네요...
드시고 싶은 목록을 작성해 두었다가 화상 다 낳으시면 왕창드세요..^^
아무래도 조카분 후유증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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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투석2008
하이고 후유증... 하하 아니에요. 제가 부주의한 거죠.
저도 그나마 이 정도인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 나으면 먹고 싶었던 것 왕창 먹을게요.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Profile
덕력업선인장
6 일 전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10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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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중헌디
6 일 전
유전적으로 구내염이나 입속이 영 시원찮은데.. 연말부터 지금까지 입안이 완전 뒤죽박죽으로 난리네요.. 우울증이 올 정도로 침삼키기도 씹기도 문제네요.. 약을 먹고 바르고 .. 아이고.. 건강이 제일 입니다... 깜빡이는거야 순간적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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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뭣이중헌디
아직도 많이 심하신 가 봅니다. 뭣이중헌디 님도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어제보다 훨씬 좋아졌어요.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걸 많이 느끼며 살고요.
뭣이중헌디 님도 빨리 나으셔서 맛있는 거 많이 드시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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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어스
6 일 전
저도 깜빡할때가 많거든요. 정신을 차려야 할때 오히려 더 다른생각이 하고싶어질때가 많더라구요.
빨리 낳으시기를 바래요.^^
Profile
막차
6 일 전
@앨리어스
나이 얘기해서 죄송해요. 일 년 전과 많이 다르네요...라고 하고 싶지만, 이건 어제 일도 기억 못 할 때가 있으니...
제목처럼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죠. 앨리어스 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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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
6 일 전
입 너무 아프실것같아요 ㅠㅠ 근데 저도 요즘 바쁘게 움직였는데 내가 왜 여기에 왔나 하고 멍하니 생각하는 시간이 늘어서 좀 걱정입니다 ㅎㅎ
Profile
막차
6 일 전
@이자보
지금은 그나마 좀 덜해요. (미치고 펄쩍 뛴다는 걸 실감했죠.)
이자보 님처럼 '내가 왜 여기에 왔나' 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가끔 멍할 때가 있긴 해요.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Profile
예비용
6 일 전
막차님 연배를 유추해보면
현재의 상태는 단기건망증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트레비스스캇님의 댓글처럼 엄청 신경쓰이는 일이 있다면 모를까, 주위환경이 평화로울때의 부주의들은 나이탓으로 돌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카레 같은 DHA가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
Profile
막차
6 일 전
@예비용
나이 탓하고 싶긴 해요... 예비용 님 저 많이 어리답니다... ㅎㅎ
카레 좋아하고 잘 먹어요. 카레도 먹고 싶네요. 나으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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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달빛
6 일 전
글만 봐도 너무 아프실 것같아요.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ㅠㅠ 그리고 기억은 저도 가끔 가물가물한데 너무 거기에만 매달리다 보면 더 나빠지는 것같더라구요. 좋은 생각만 해도 인생이 짧아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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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황금달빛
하이고 황금달빛 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응원해 주시니 더 빨리 낫는 것 같고요.
나쁜 생각은 안 하려고 해요. 좋은 생각만 하고 살자고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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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6 일 전
당분간 물 드실땐...두께가 얇고, 열전도 빠른 종이컵을 사용해 보시면 어떠실지...^^
Profile
막차
6 일 전
@크레인
아하! 그렇잖아도 종이컵으로 마시고 있어요.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혀가 많이 아리고 아프거든요.
그런데 아주 찬물을 마시면 아무 느낌(감각)이 없어요. 지금은... 금방 좋아지겠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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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as
6 일 전
제 입안이 다 헐은 느낌이네요.
빨리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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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star
6 일 전
제 경우에는 좀 귀찮아도 한번더 움직이면 사고를 줄인다고 생각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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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Batmanstar
저도 가만히 있지 않고 뭐라고 하는 편이에요.
사고는 예고 없이 오는 거니까 조심하는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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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워드
6 일 전
전 그냥 그런 일있으면 나쁜 일이 이렇게 액땜했다 생각하고
곧 좋은 일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 ^^ 나쁜 일도 좋게좋게 생각해보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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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6 일 전
@라이브워드
저도 웃으면서 넘기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요.
라이브워드 님 말씀처럼 액땜했다 생각하죠 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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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6 일 전
읔 생각만 해도 아파요!!
아기가 이유식 먹는 것도 아니고 어쩌면 좋아요.
빨리 나아서 맛난 고기 많이 드시길... ㅠ
Profile
막차
6 일 전
@선우
히히...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아기가 이유식... 죽 먹으면서 저도 '아기들은 이걸 어떻게 먹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입안에 뭘 넣고 막 씹고 싶은데 그걸 못하니까... 조만간 뭔가 깨물어 먹을 수 있겠죠.
그때 선우 님께 삐삐 칠게요... 선우 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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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백
6 일 전
쾌유를 빕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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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5 일 전
@규백
규백 님 댓글 보면 저 엄청 아픈 환자 같아요.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규백 님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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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력업선인장
5 일 전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2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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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너
5 일 전
헛~~이런! 많이 쓰라리고 아프실 텐데... 흠,,,
입천장과 혀 반이 물집 잡혔었을 정도면 병원 치료받으시는 거죠? 걱정걱정....
저는 스틱커피 타려고 정수기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 받은 적도 있고ㅎ;
편의점이나 음식점에서 아무 생각 없이 계산 안 하고 나오다가
종업원이 저기~~ 소리듣고 아차차,,, 하면서 종업원과 멋적게 웃으면서
계산하고 나올 때도 있고요.^^;;
빠른 완쾌하시고 못 드신 맛난 거 많이 드세요~~ 그리고 신 년 액땜하신 걸로....^^
음악 들으니 자장가처럼 졸려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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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
5 일 전
@모라너
모라너님 저랑 비슷하시면도 반대시네요 ㅎㅎ
저는 환불하면서 물건만 돌려주고 돈 안받고 그냥 오기,
계산만 하고 구입한 물건은 안 가지고 나오기 등을 종종 하곤 한답니다 ㅎㅎ
그럴 때마다 직원분들이 꽤 난처한 듯 부르십니다 ㅎㅎ
그러고 눈 마주치면 서로 멋적게 웃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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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5 일 전
@모라너
아 입천장하고 혀에 물집은 제가 터트린 게 아닌데 바로 터졌어요.
병원에 안 갔어요. (같은 건물에 치과가 있어서 입 벌리고 자려고 마우스피스 같은 걸 얻어왔네요.)
감사하게도 금방 좋아지네요. 라면은 매워서 아플 것 같아서 '짜파땡땡'을 부셔서 끓여 먹었네요.
 
다들 저처럼 실수 아닌 실수를 하시네요... ㅎㅎ
저는 물건 사고 계산하지 않거나, 물건을 놓고 오거나 그런 적은 없는데,
은행에 가면 신분증이나 도장을 놓고 올 때가 더러 있어요.
은행에서 전화 오면 찾으러 간다고 해 놓고도 안 가서 나중에 필요해서 쓰려고 보면 없어
은행 가서 찾아온 적이 몇 번 있네요... 하이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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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슈갑
5 일 전
누구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 적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라고 손님이 되물어보시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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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5 일 전
@슈가슈갑
기억력이 나쁜 편도 아니고, 안면인식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닌데,
가끔 아주 가끔 길에서 반갑게 악수하고 막 얘기해 놓고선 뒤돌아서서 '누구지?' 할 때가 있더라고요.
슈가슈갑 님도 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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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미
5 일 전
ㅠㅠ아이구 고생많이 하셨네요 ㅠㅠㅠ
Profile
막차
5 일 전
@레이미
이제 고생 거의 끝났어요. 맛있게 먹는 일만 남은 것 같고요... ㅎㅎ
레이미 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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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배
5 일 전
다음부터는 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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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5 일 전
@싸배
다음부터가 아니고 매사에 조심하고 있답니다.
싸배 님 고맙습니다... ^^
Profile
R_ha
4 일 전
글만 봐도 아픔이 느껴집니다. 부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ㅠ
Profile
막차
4 일 전
@R_ha
처음엔 너무 아파 정말 죽을 것 같았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나았어요.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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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촌놈
3 일 전
화상이라.. 언제 화상입었나 까마득할정도로 오래됐지만 그 아픔은 아직도 선명하네요.. 항상 조심하시길~!
Profile
덕력업선인장
3 일 전
@광안리촌놈
덕력업!! 광안리촌놈님 축하합니다, 1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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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3 일 전
@광안리촌놈
저도 국민학교 다닐 때 허벅지에 화상을 입었었거든요. (끓는 물을 바가지에 떠서 옮기다가 다리에 쏟았다는...)
엄청 고생했고, 아픈 건 말도 못 했죠. 저도 선명하게 기억하고요. 고맙습니다.
 
행운을 받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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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누구냐
3 일 전
아이고 많이 아프셨겠네요 ㅠㅠ 조심하세요 화상은 데미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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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3 일 전
@넌누구냐
아! 지금은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거의 다 나은 것 같아요.
이제 고춧가루 들어있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 조금씩 먹어요.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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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력업선인장
3 일 전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6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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