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unyuc.com/files/attach/images/459643/3e1bff0c03591fd41b131448a373d54c.png

안녕하세요 영상번역커뮤니티, 번역포럼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도 모자란데...

막차 2019.01.11 조회 수 361 추천 수 1

 

[영상 출처: YouTube/Amy Stroup]

 

 

3일 전 물 마시려다 입안에 화상을 입었어요.
많이 심한 건 아닌데요.

 

입천장, 혀 반이 물집이 잡혔었고,
아랫입술이 금방 빨개지더라고요.

 

너무 찬물을 마시면 목아 아파서
그동안 미지근하게 해서 마셨거든요.
그랬는데, 정수기 앞에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무 생각 없이 뜨거운 물만 빼서 마시려다...

 

방 안에서 순간 별을 봤어요.
와장창... 컵은 박살이 나고...
입안에 풍선이 생기더라고요.

 

좀 전 댓글에 고기 먹은 얘기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요.
엄청 고기가 먹고 싶고요.

 

묽은 죽만 3일째 먹고 있거든요.
빨대로 먹고 있다는...
갑자기 제가 너무 불쌍한 것 같아요.

 

요즘 정신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숟가락 가지러 갔다가 손 씻고 그냥 오고,
커피 한 잔 타려고 정수기 앞에 갔다가
물만 마시고 그냥 오고 그러네요.

 

 

뭐 이건 귀여운 애교 수준이고요.
손님이 오셔서 막 아는척하시는데,
'누구세요???' 하기도 하고,

 

심지어 40,000을 결제해야 하는데,
400원을 결제하기도 하고 그래요.

 

정신 바짝 차려도 모자란 판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네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다고
다짐만 하는 것 같고요.

 

설마 회원님들 저처럼 엉뚱하진 않으시겠죠?
밤이 늦었네요. 행복한 꿈나라 여행하시길 바랄게요.

 

 

 

 

덧: 자장가처럼 들어주세요... ^^

 

Profile
7
Lv
막차 16 / 24 , 83 / 3130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62개의 댓글

Profile
kkb3
2019.01.11 2 229
아이구 어쩐데요
화상이 제일 아픈데 거기다 입안에 화상이라니 ㅜㅜ
저도 정신 바짝 차려야하는데... ㅜㅜ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kkb3
딴 데 정신 팔지 말고, 똑바로 차리라고 그랬나 봐요.
정말 아프긴 아프더라고요... ㅎㅎ 자고 일어났는데, 거짓말처럼 어제보다 훨씬 좋아졌네요.
고맙습니다... ^^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1.11 0 11406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6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수기
2019.01.11 2 143
ㅎㅎ 막차님두 전 며칠전에 출출해서 먹다 남긴 떡볶이 데워 먹다 뜨거운떡이 입천장에 떠~억 ㅠㅜ저두 천장에 물풍선 걷어내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ㅎㅎ 뜨거운 아메리카노가 너무 먹고 싶어요 ㅜㅡ
Profile
선우
2019.01.11 50 1436
@수기
수기님도 얼른 나아서 아메리카노 맛있게 드세요~
Profile
수기
2019.01.12 2 143
@선우
감사 합니다 ^^ 건강하세요 ^^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수기
그 떡이 '떠~억'이었군요. 저처럼 수기 님도 고생 많으시네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저는 물이라 그냥 뱉어버렸지만, 떡이 붙어있었다면 저보다 더하셨을 것 같은데요... 하이고 어쩌면 좋아!!! 켁 뜨거운 아메리카노... 생각만 해도 혀가 아려요. 저는 안 마시는 걸로 할게요... ^^
고맙습니다.~~~
Profile
수기
2019.01.12 2 143
@막차
네~ㅎㅎ 뜨거운거 조심하시고 얼렁 좋아지시길 바래요 ^^
Profile
막차
2019.01.12 83 3130
@수기
입안에 화상은 금방 낫는다고 하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회복이 빠른 걸 느끼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1.12 0 11406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6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수기
2019.01.13 2 143
@막차
저두 뜨거운건 아직 이지만 미지근한 아메리카노는 마실수 있어요 막차님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
Profile
무이
2019.01.11 3 122
정수기 뜨거운 물이라니 아.. 생각만해도 아픈 느낌이예요
입안에 화상 심하게 입으신 것같아서 걱정입니다
외상중에 화상이 제일 무섭고 아픈 거 같아요 거기다 입안이라니 더 고생하실 꺼 같아서 안타까워요
막차님 어서 빨리 나으시길 빌어요 어서 나으셔서 드시고 싶으신 것도 맘껏 드시게 되길 빌고요
 
아차하는 건망증 정도는 괜찮지만 안전에 관한 건 정말 잘 챙기셔야 합니다
깜빡하는 사이에 순식간에 사고가 생기니까요
정수기 온수 관련 사고도 은근히 많다고하니 꼭 조심하시고요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무이
그 순간하고 다음날은 정말 미칠 것처럼 아팠는데요. 오늘은 자고 일어났는데, 훨씬 아픈 게 덜해요.
국민학교 다닐 때 허벅지에 화상 경험이 있어서 화상은 정말 무섭고 끔찍했거든요.
저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게 '김치', '라면'... 뭘 입에 넣고 막 깨물어 먹고 싶은데... 조금 더 참아야겠죠.
 
그래도 나름 엄청 꼼꼼한 편인데... 이렇게 글 올려놓고 보니 저 엄청 덜렁대는 것 같아요.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ㅎㅎ
무이 님 고맙습니다... ^^
Profile
바앙패
2019.01.11 1 1959
읽기만 해도 아픈거 같네요 언능 나으세요
Profile
♡행복바라기♡
2019.01.11 56 448
막차님!!!!!!!!!!!!! 그만 좀 아파요 ㅠㅠ;; 엉엉ㅠㅠ
빨리 나아서 고기 많~이 드세요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행복바라기♡
그러게요. 왜 그렇게 골골하는지 모르겠네요.
매일 부딪히고, 까지고, 깨지고 말이죠.
고기는 둘째치고 '김치'가 너무 먹고 싶다는... ㅎㅎ
행복바라기 님 고맙습니다... ^^
Profile
트레비스스캇
2019.01.11 0 645
뭔가 다른일에 신경쓰고 계신가요? 그럴떄는 쉬는게 좋긴한데 ^^ 암튼 입안 화상다 나으셔서 맛난 고기 먹으셨으면 좋겠네요!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트레비스스캇
요즘은 크게 신경 쓰는 일이 없거든요. 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 나으면 그동안 못 먹었던 거 맛있게 먹을게요. 고맙습니다... ^^
Profile
투석2008
2019.01.11 0 989
그래도 그 정도 다치신게 천만다행이네요...
드시고 싶은 목록을 작성해 두었다가 화상 다 낳으시면 왕창드세요..^^
아무래도 조카분 후유증 같네요..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투석2008
하이고 후유증... 하하 아니에요. 제가 부주의한 거죠.
저도 그나마 이 정도인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 나으면 먹고 싶었던 것 왕창 먹을게요.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1.11 0 11406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10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뭣이중헌디
2019.01.11 4 219
유전적으로 구내염이나 입속이 영 시원찮은데.. 연말부터 지금까지 입안이 완전 뒤죽박죽으로 난리네요.. 우울증이 올 정도로 침삼키기도 씹기도 문제네요.. 약을 먹고 바르고 .. 아이고.. 건강이 제일 입니다... 깜빡이는거야 순간적이실 겁니다^^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뭣이중헌디
아직도 많이 심하신 가 봅니다. 뭣이중헌디 님도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어제보다 훨씬 좋아졌어요.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걸 많이 느끼며 살고요.
뭣이중헌디 님도 빨리 나으셔서 맛있는 거 많이 드시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
 
Profile
앨리어스
2019.01.11 1 170
저도 깜빡할때가 많거든요. 정신을 차려야 할때 오히려 더 다른생각이 하고싶어질때가 많더라구요.
빨리 낳으시기를 바래요.^^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앨리어스
나이 얘기해서 죄송해요. 일 년 전과 많이 다르네요...라고 하고 싶지만, 이건 어제 일도 기억 못 할 때가 있으니...
제목처럼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죠. 앨리어스 님 고맙습니다... ^^
Profile
이자보
2019.01.11 4 43
입 너무 아프실것같아요 ㅠㅠ 근데 저도 요즘 바쁘게 움직였는데 내가 왜 여기에 왔나 하고 멍하니 생각하는 시간이 늘어서 좀 걱정입니다 ㅎㅎ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이자보
지금은 그나마 좀 덜해요. (미치고 펄쩍 뛴다는 걸 실감했죠.)
이자보 님처럼 '내가 왜 여기에 왔나' 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가끔 멍할 때가 있긴 해요.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Profile
예비용
2019.01.11 2 1057
막차님 연배를 유추해보면
현재의 상태는 단기건망증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트레비스스캇님의 댓글처럼 엄청 신경쓰이는 일이 있다면 모를까, 주위환경이 평화로울때의 부주의들은 나이탓으로 돌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카레 같은 DHA가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예비용
나이 탓하고 싶긴 해요... 예비용 님 저 많이 어리답니다... ㅎㅎ
카레 좋아하고 잘 먹어요. 카레도 먹고 싶네요. 나으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Profile
황금달빛
2019.01.11 3 459
글만 봐도 너무 아프실 것같아요.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ㅠㅠ 그리고 기억은 저도 가끔 가물가물한데 너무 거기에만 매달리다 보면 더 나빠지는 것같더라구요. 좋은 생각만 해도 인생이 짧아요.힘내세요!!!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황금달빛
하이고 황금달빛 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응원해 주시니 더 빨리 낫는 것 같고요.
나쁜 생각은 안 하려고 해요. 좋은 생각만 하고 살자고요. 고맙습니다... ^^
Profile
크레인
2019.01.11 1 80
당분간 물 드실땐...두께가 얇고, 열전도 빠른 종이컵을 사용해 보시면 어떠실지...^^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크레인
아하! 그렇잖아도 종이컵으로 마시고 있어요.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혀가 많이 아리고 아프거든요.
그런데 아주 찬물을 마시면 아무 느낌(감각)이 없어요. 지금은... 금방 좋아지겠죠. 고맙습니다... ^^
Profile
pakas
2019.01.11 8 872
제 입안이 다 헐은 느낌이네요.
빨리 쾌차하세요
Profile
Batmanstar
2019.01.11 19 936
제 경우에는 좀 귀찮아도 한번더 움직이면 사고를 줄인다고 생각하며 살아요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Batmanstar
저도 가만히 있지 않고 뭐라고 하는 편이에요.
사고는 예고 없이 오는 거니까 조심하는 수밖에 없겠죠.
Profile
라이브워드
2019.01.11 56 1592
전 그냥 그런 일있으면 나쁜 일이 이렇게 액땜했다 생각하고
곧 좋은 일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 ^^ 나쁜 일도 좋게좋게 생각해보려는 거죠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라이브워드
저도 웃으면서 넘기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요.
라이브워드 님 말씀처럼 액땜했다 생각하죠 뭐... 고맙습니다... ^^
Profile
선우
2019.01.11 50 1436
읔 생각만 해도 아파요!!
아기가 이유식 먹는 것도 아니고 어쩌면 좋아요.
빨리 나아서 맛난 고기 많이 드시길... ㅠ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선우
히히...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아기가 이유식... 죽 먹으면서 저도 '아기들은 이걸 어떻게 먹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입안에 뭘 넣고 막 씹고 싶은데 그걸 못하니까... 조만간 뭔가 깨물어 먹을 수 있겠죠.
그때 선우 님께 삐삐 칠게요... 선우 님 고맙습니다... ^^
Profile
규백
2019.01.11 7 78
쾌유를 빕니다 ㅋㅋㅋㅋ
Profile
막차
2019.01.11 83 3130
@규백
규백 님 댓글 보면 저 엄청 아픈 환자 같아요.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규백 님 신경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1.11 0 11406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2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모라너
2019.01.12 1 855
헛~~이런! 많이 쓰라리고 아프실 텐데... 흠,,,
입천장과 혀 반이 물집 잡혔었을 정도면 병원 치료받으시는 거죠? 걱정걱정....
저는 스틱커피 타려고 정수기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 받은 적도 있고ㅎ;
편의점이나 음식점에서 아무 생각 없이 계산 안 하고 나오다가
종업원이 저기~~ 소리듣고 아차차,,, 하면서 종업원과 멋적게 웃으면서
계산하고 나올 때도 있고요.^^;;
빠른 완쾌하시고 못 드신 맛난 거 많이 드세요~~ 그리고 신 년 액땜하신 걸로....^^
음악 들으니 자장가처럼 졸려옵니다~~ㅋ
Profile
무이
2019.01.12 3 122
@모라너
모라너님 저랑 비슷하시면도 반대시네요 ㅎㅎ
저는 환불하면서 물건만 돌려주고 돈 안받고 그냥 오기,
계산만 하고 구입한 물건은 안 가지고 나오기 등을 종종 하곤 한답니다 ㅎㅎ
그럴 때마다 직원분들이 꽤 난처한 듯 부르십니다 ㅎㅎ
그러고 눈 마주치면 서로 멋적게 웃지요 :D
Profile
막차
2019.01.12 83 3130
@모라너
아 입천장하고 혀에 물집은 제가 터트린 게 아닌데 바로 터졌어요.
병원에 안 갔어요. (같은 건물에 치과가 있어서 입 벌리고 자려고 마우스피스 같은 걸 얻어왔네요.)
감사하게도 금방 좋아지네요. 라면은 매워서 아플 것 같아서 '짜파땡땡'을 부셔서 끓여 먹었네요.
 
다들 저처럼 실수 아닌 실수를 하시네요... ㅎㅎ
저는 물건 사고 계산하지 않거나, 물건을 놓고 오거나 그런 적은 없는데,
은행에 가면 신분증이나 도장을 놓고 올 때가 더러 있어요.
은행에서 전화 오면 찾으러 간다고 해 놓고도 안 가서 나중에 필요해서 쓰려고 보면 없어
은행 가서 찾아온 적이 몇 번 있네요... 하이고 참!!!
 
 
Profile
슈가슈갑
2019.01.12 6 72
누구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 적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라고 손님이 되물어보시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막차
2019.01.12 83 3130
@슈가슈갑
기억력이 나쁜 편도 아니고, 안면인식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닌데,
가끔 아주 가끔 길에서 반갑게 악수하고 막 얘기해 놓고선 뒤돌아서서 '누구지?' 할 때가 있더라고요.
슈가슈갑 님도 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ㅎㅎ
Profile
레이미
2019.01.12 0 11
ㅠㅠ아이구 고생많이 하셨네요 ㅠㅠㅠ
Profile
막차
2019.01.12 83 3130
@레이미
이제 고생 거의 끝났어요. 맛있게 먹는 일만 남은 것 같고요... ㅎㅎ
레이미 님 고맙습니다... ^^
Profile
싸배
2019.01.12 1 4
다음부터는 꼭 조심하세요
Profile
막차
2019.01.12 83 3130
@싸배
다음부터가 아니고 매사에 조심하고 있답니다.
싸배 님 고맙습니다... ^^
Profile
R_ha
2019.01.13 0 41
글만 봐도 아픔이 느껴집니다. 부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ㅠ
Profile
막차
2019.01.13 83 3130
@R_ha
처음엔 너무 아파 정말 죽을 것 같았는데요. 지금은 거의 다 나았어요.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 되세요... ^^
Profile
광안리촌놈
2019.01.14 0 22
화상이라.. 언제 화상입었나 까마득할정도로 오래됐지만 그 아픔은 아직도 선명하네요.. 항상 조심하시길~!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1.14 0 11406
@광안리촌놈
덕력업!! 광안리촌놈님 축하합니다, 1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막차
2019.01.14 83 3130
@광안리촌놈
저도 국민학교 다닐 때 허벅지에 화상을 입었었거든요. (끓는 물을 바가지에 떠서 옮기다가 다리에 쏟았다는...)
엄청 고생했고, 아픈 건 말도 못 했죠. 저도 선명하게 기억하고요. 고맙습니다.
 
행운을 받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Profile
넌누구냐
2019.01.14 5 2064
아이고 많이 아프셨겠네요 ㅠㅠ 조심하세요 화상은 데미지 커요
Profile
막차
2019.01.14 83 3130
@넌누구냐
아! 지금은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거의 다 나은 것 같아요.
이제 고춧가루 들어있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 조금씩 먹어요.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1.14 0 11406
@막차
덕력업!! 막차님 축하합니다, 6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whgdmsrht
2019.01.22 0 21
입안은 그래도 빨리 상처가 낳더군요 바깥피부 화상엔 알로에가 참 좋은데 ...
Profile
막차
2019.01.22 83 3130
@whgdmsrht
맞아요. 하루가 다르게 낫는다는 걸 느끼겠더라고요.
아주 심한 화상을 입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조카가 화상 입었을 때 화상병원에서 그러더라고요.
어른보다 아이들이 화상 있으면 금방 낫는다고 말이죠. 저는 알로에는 안 써봤네요. (쓸 일이 없었죠...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NCIS: LA 자막제작 모집!!! 50 profile 선인장 2019.02.01 3367
공지 번역포럼을 후원해주세요! 및 후원하는 방법 54 profile 선인장 2018.11.08 3623
공지 입문 자막러 들을 위한 자막 만드는 법 소개 192 U 선인장 2015.02.26 29715
공지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이 삭제되고 없는 경우 (추가 190319) 35 profile 비티엔 2019.01.07 452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 규칙 (2019. 02. 10. 수정) 64 U profile chelsea 2018.11.29 872
6607 sky캐슬 보시는 분 계신가요? 27 filmic 2019.01.12 157
6606 아무래도 중국한테 질거 같네요 ㅜㅜㅜ 28 kwon23712 2019.01.12 178
6605 아 ㅠㅠㅠ 멘탈 터지네요 20 치냐 2019.01.12 134
6604 우리흥 안 나왔다고.. 34 profile 슈가슈갑 2019.01.12 122
6603 아시안컵 17 방콕라이프 2019.01.12 72
6602 국가부도의 날 29 여주왕 2019.01.11 148
6601 연휴와의 전쟁 시작! 36 profile 선우 2019.01.11 198
6600 다운 실제 받지 않고 클릭만해도 덕력이 차감됩니다 조심하세요! 35 Rhon 2019.01.11 336
6599 최저임금 25 profile 안빈낙도 2019.01.11 245
6598 안되면 되게하라! 10 늙은이 2019.01.11 77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도 모자란데... 62 profile 막차 2019.01.11 361
6596 삼재에 대해 52 준도사 2019.01.10 206
6595 저는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ㅎㅎㅎ 59 madpia2 2019.01.10 209
6594 아직도 목요일이라니 슬프네요ㅠㅠ 29 지바 2019.01.10 101
6593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 21 사랑방손님 2019.01.10 59
6592 오늘의 추천곡 슈퍼뇌출혈 ost ... 정으로 듣는 Carry on my wayward son 19 이거닷 2019.01.10 106
6591 간만에... 31 profile 일루시오나 2019.01.09 233
6590 많이 춥네요~~~ 11 mash 2019.01.09 42
6589 인사이동 때문에 어수선 하네요. 35 앨리어스 2019.01.09 169
6588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17 투투 2019.01.09 7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