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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걸 Supergirl S04E18 - Crime and Punishment

muse 2019.05.29 조회 수 2323 추천 수 58
직접제작 네 
피드백 쪽지나 댓글로 받아요 
퍼가기 퍼가지마세요 
릴그룹 Supergirl.S04E18.Crime.and.Punishment.720p.AMZN.WEBRip.DDP5.1.x264-QOQ 
다음화 제작할 예정이나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기다려주세요 

tumblr_pigmgnfajk1qhhgs9o1_12801.jpg

 

- 어떤 식으로든 수정 & 재배포 / 상업적 이용 금지
- 피드백 주시면 바로바로 반영하니까
  오역 / 오타 / 싱크 관련 / 보면서 불편한 점/ 등등 언제든지 제보 주세요
  (+ 자막 한 줄당 글자수 조절하느라 의역이 좀 있습니다)

 

 

 


==
제가 전에도 몇 번 말씀 드렸던 것 같은데
따로 제작 중단하겠다고 하지 않는 한, 시즌 끝까지 제대로 마무리 지을 겁니다^^

 

간간이 계속 궁금해 하는 분들이 계셔서

처음엔 아예 피날레 에피소드까지 한꺼번에 작업하고 묶어서 한 번에 올릴까 싶기도 했었는데,

지금 뭐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만큼씩 작업하자!" 하고 규칙적으로 만들고 있는 게 아니라서

한꺼번에 몰아서 업로드하는 건 정말 언제 올리게 될지 전혀 기약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냥 지금 페이스대로 만들어서 차근차근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좀만 기다려주세요~

 

 

==
지난 19일을 기점으로 산전수전 대환장 파티였던 시즌4의 대장정이 끝났습니다ㅠㅠ

파이널 대충 훑어봤는데 스토리가 이런 식으로 전개될 줄은 상상도 못 해서 좀 충격.....ㅋ

 

 

==
앞선 시즌들과는 달리 이번 시즌4에서는
에피소드마다 붙는 타이틀이 항상 뭔가 스토리에 내포된 깊은 의미를 암시해주는데
이번 화는 아마도 러시아 작가 도스토옙스키의 유명한 소설 "죄와 벌" 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의 주인공이 초인 사상에 빠져서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무신론자인 대학생이라
이런 느낌이 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참고로 초인 사상은, "신은 죽었다" 라는 명언을 남긴 프리드리히 니체의 사상.

 

'초인(Ubermensch)' 은 이 사람 철학의 근본이 되는 개념으로
지속적으로 자기성찰을 하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뛰어넘으려는 노력을 통해
결국엔 그 끝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내는 인간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위의 어원은 니체가 쓴 책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에서 나오는데
이 저서는 지난 16화에서 렉스가 러시아 카라에게 공부하라고 보내준 책들 중 하나로 나왔던 바 있습니다.
워낙 휙휙 지나가듯 넘어가는 장면이어서 영자막에는 따로 대사가 추가되어 있지 않았었지만,

뭔가 그 책들이 의미가 있는 듯 하여 제가 일부러 따로 찾아보고 번역해서 자막에 추가했었는데

이게 이런 식으로 나름 연결되긴 하네요ㅎㅎ

 

아무튼 위의 사상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자연스럽게 렉스 루터가 떠올라서
이번 에피소드 내용에 잘 맞는 제목 같다는 느낌이 문득 드는군요.

 

 

==

이번 화 한줄평 : 렉스 넌 원래도 못된 놈이었지만... 이번 편 보니까 지인짜 못된 놈이야...

 

압정 먹어라... 두 번 먹어라....^^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욕 아닙니다^^ 압정 날리는 것일 뿐 ㅗ^^.....

 

 

==
시즌 후반부 보면서 예상 외의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개인적으로 헤일리 대령인 것 같다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뭔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에 생각했던 편견을 깨버리는 느낌이랄까?

 

 

 

 

 

 

 

------------

어김없이 주석 & 코멘트~

 

 

 

*Hannibal Crossing the Alps
- 지난 16화에서 렉스가 지루함의 산물이라며 감방 벽 긁어서 판화 깎듯이 새겼던 그림 기억하시죠?

 

- 카르타고가 로마를 공격했던 제2차 포에니 전쟁 당시 카르타고의 장군이었던 '한니발 바르카' 가 29세라는 젊은 나이에 군대를 이끌고 알프스 산맥을 넘던 모습을 담은 그림. 렉스는 스스로를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알프스 산맥을 넘는 일을 인간의 힘으로 기어이 해냈던 저 사람처럼, 나도 대단해!" 라는 자뻑을 한껏 담은 시선으로 보는 게 아닐까 싶은...

 

 

*Romanov
- 러시아 제국을 통치했던 "로마노프 왕조".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 300년 동안 제국을 통치.

- 1918년 발발한 러시아 혁명으로 인해 왕조가 폐위되면서 모두 처형 당해 가문의 계보는 끊겼다는...

- 이 이름 보고 누군가 떠오르지 않으셨나요? 바로 옆동네 마블 코믹스 히어로 "블랙 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 이 캐릭터는 러시아 황실 혈통이라는 설정이 있는데, 이름의 영향 탓에 그 황실이 로마노프 왕조가 아니냐는 얘기가 있죠.

 

 

*Anastasia
- 러시아식 풀네임은 "아나스타시야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차르(=황제) 니콜라이 2세의 1남 4녀 중 막내딸.

 

- "아나스타샤" 로 널리 알려져 있죠. 위에서 언급한 마지막 로마노프 왕조가 러시아 혁명 이후 모두 처형 당할 당시 아나스타샤는 고작 17세. 공주가 죽지 않고 살아서 도망쳤다고 주장하는, 이른바 '썰' 이 하도 난무해서 그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인물이기도. 이 공주의 매장지가 밝혀지질 않았던 터라 소문도 많고 자신을 아나스타샤라 사칭하는 사기꾼도 많았는데, 2007년에 유골이 발견되면서 처형 당시 다른 일가족과 함께 진짜 사망했던 것으로 확정.

 

- 'Lost Princess' 라고도 지칭되는데, 앞서 말했듯 아나스타샤에 대한 생사를 놓고 소문이 너무 많았기 때문.

 

- 마찬가지로 위의 주석에서 언급한 마블 캐릭터 "나타샤 로마노프" 가 이 인물일 수 있다고 추측되는 또 다른 이유. 아나스타샤가 워낙에 생존설이 난무했었던 인물인지라 블랙 위도우의 캐릭터 설정에 묘하게 들어맞아서 인듯 합니다.
 

 

*Anastasia's Mate
- 이건 대사엔 안 나오지만 그 대신 장면으로 나오기에 화면 캡쳐해서 추가해봤습니다.
  그리고 이전 시즌에서도 묘사된 적이 있던 바, 루터 집안과 체스는 여러모로 연관이 깊기 때문에...

 

20190527_125918.158.png

 

- "아나스타샤 메이트" 라고 불리우는, 체스 게임에서의 체크메이트 패턴 중 하나.
- 나이트와 룩을 이용해 체크메이트를 하는 방법으로, 상대편의 킹이 체스판 한쪽 면으로 몰리는데 그 킹의 반대편 옆에는 자신의 말이 있어 결국 어느 쪽으로도 꼼짝할 수 없게 만드는 형태.

  (위의 사진에 빨갛게 표시한 칸의 안에 있는 말이 상대편 킹입니다^^)

 

- 이 패턴 이름에 아나스타샤가 붙은 것은, 1803에 출판됐던 독일어 체스 소설 "아나스타냐와 체스" 에서 처음 유래됐기 때문. 소설이 무슨 내용이길래 이런 이름인 것인지 궁금했으나 영 찾기가 힘들어서 패스...

 

 

*Bashur
- 사전으로 검색해도 아무 것도 안 나와서 한참 찾아 헤맸는데, 이라크에 있는 지역 이름인듯 합니다.
- 뉴스 같은 걸 뒤져보니 이라크의 쿠르드 자치구에 있는
 '바슈르 비행장' 이란 명칭이 종종 보이던데 아무래도 이것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Peeping Tom
- 다른 사람을 엿보는 걸 좋아하는, 이른바 '관음증 환자' 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 명화 "고다이바 부인" 의 모티브인 영국 전설에서 유래된 거라고 하네요. 한 지방의 영주가 무리하게 세금을 거두면서 백성들한테 가혹한 정책을 시행하자 그들을 불쌍하게 여긴 영주의 부인 고다이바가 세금을 감면해달라고 하지만, 영주는 "벗은 몸으로 말을 타고 마을 한 바퀴를 돌고 오면 생각해보겠다" 는 말을 남기며 무시했죠. 계속된 고민을 거듭하던 고다이바는 결국 백성들을 위해 자신이 희생하기로 마음 먹고서 진짜로 아무 것도 안 입고 말을 타고 마을을 돌았다고.

 

  영주의 부인이 자신들을 위해 그랬다는 소식에 감동받은 백성들은 고다이바가 마을을 도는 동안 아무도 내다보지 않기로 하고 집에 들어가 기다렸는데, 한 양복점의 재단사가 커튼 너머 창문으로 몰래 훔쳐봤다가 그 순간 강한 햇빛에 눈이 멀어 장님이 되었다는 이야기. 하지만 역사적으로 이래저래 딱히 신빙성은 없다는 듯.

 

  사담으로, 벨기에의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 아시죠? 그게 이 부인의 이름에서 따온 겁니다. 그래서 이 브랜드의 로고 모양도 자세히 보면 말 위에 올라 타 있는 여자 형태의 그림이에요.

 

 

*WLEX
- 실제로 미국에 있는 TV 방송국. 제휴 방송국으로 대표적으로 NBC가 있음.
- 하지만 여기서는 위의 실제 방송국이 아니라, 코믹스에서 따온 듯? 어디선가 분명 봤었는데 영 생각이 안 나서 검색해보니, 코믹스에서 렉스가 "WLEX" 라는 방송국을 만들 당시 페리 화이트 (메트로폴리스의 신문사 '데일리 플래닛' 에서 클락 켄트의 상사이자 편집장) 한테 스카웃 제의를 하지만 그걸 거절한다고 나왔었다네요. 

 

 

*Lee Harvey
- 풀네임은 '리 하비 오스왈드' 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범으로 지목된 사람이었죠. 재판을 받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저격 당해 사망했기 때문에 대체 왜 케네디 대통령을 죽였던 것인지 정확한 동기는 영영 미궁 속으로 ㅂ2ㅂ2...
- 지난 17화 끝무렵에서 벌어졌던 사건 때문에 이런 비유를 쓴 것 같습니다. 

 

 

*off the record / deep background
- 다들 미드를 엔간치 보셨을 분들이니 무슨 표현인지 너무나도 잘 아실테지만, 이게 정확히는 기자들의 취재 형식에 대한 표현법이기도 하고 둘 사이에 미묘하게 차이점이 있어서 그냥 코멘트 추가해봤습니다.

 

- 'off the record' 는 제보를 하는 사람한테서 입수한 정보를 참고만 하고 기사화하지 않는 것으로, 말 그대로 기자가 취재하는 소재에 대한 이해만 돕는 거지 기록에 안 남기는 비공식 발언입니다. 보도 금지라는 거죠. 

 

  'deep background' 는 제보자한테서 입수한 정보를 기사화하는 것은 되지만, 직접적인 인용/출처를 밝히는 것이 안 되는 취재 형식. 넓은 의미에선 위의 오프 더 레코드와 흡사하지만, 세밀하게 보면 오프 더 레코드는 제보 내용과 관련된 모든 것들의 보도가 일절 금지인 반면, 이 방식은 출처/제보자가 누군지만 밝히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그 내용을 기사로 쓰는 것이 가능. 보통 기사에서 흔히 보이는 "~라고 알려져 있다" 라며 두루뭉술한 표현을 쓰는 게 이런 경우라고 해요.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 통상적으로는 영어 속담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정확히는 영국의 극작가 에드워드 불워 리튼이 1839년에 쓴 "리틀리외 추기경(Cardinal Richelieu)" 이라는 책에서 처음 쓰인 표현에서 유래된 거라고 해요.
- 여기선 글(언론)이라는 것이 가지는 파급력이 얼마나 강한지를 표현하기 위한 거라 위의 문장에서 끝나는데,
  원작인 책에서는 원래 그 뒤에 더 붙는 대사가 있습니다. 
 
 "Take away the sword; States can be saved without it!"
  칼을 치워라; 칼 없이도 나라를 구할 수 있다!

 

 


 

------------
그냥 매 회 자막글마다 계속 메모 덧붙이겠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래도 이제 작업할 분량 4화 밖에(?!) 안 남았어요!

 

Supergirl.S04E19.American.Dreamer.720p.AMZN.WEBRip.DDP5.1.x264-QOQ
Supergirl.S04E20.Will.The.Real.Miss.Tessmacher.Please.Stand.Up.720p.AMZN.WEBRip.DDP5.1.x264-QOQ
Supergirl.S04E21.Red.Dawn.720p.AMZN.WEBRip.DDP5.1.x264-QOQ
Supergirl.S04E22.The.Quest.for.Peace.720p.AMZN.WEBRip.DDP5.1.x264-Q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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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DC, 수사물 매니아

* 획득메달 :

361개의 댓글

Profile
가즈아뿔테
2019.06.01 0 73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해요~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6.01 0 23114
@가즈아뿔테
덕력업!! 가즈아뿔테님 축하합니다, 6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mikako6
2019.06.01 0 25

고생하셨습니다. 자세한도 감사드리구요.

Profile
아키오스다야
2019.06.01 0 108

님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일일이 주석도 달아주시고 번역작업도 다 하시고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Profile
찌우
2019.06.01 0 299

감사합니다 덕분에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Profile
돌이맘
2019.06.01 12 368

압정 먹어라... 두 번 먹어라....^^ 이 글을 보고 한참 혼자 웃었습니다.

네 욕 아니라고 굳게 믿겠습니다.

Profile
대숭이
2019.06.01 0 40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Profile
BornFree
2019.06.01 0 145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Profile
단기사병
2019.06.01 0 301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보고 있습니다.

Profile
나르미
2019.06.01 0 428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Profile
빛결
2019.06.02 14 2219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하심을 알고 있습니다.

Profile
뷰티바
2019.06.02 0 871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Profile
홀튼
2019.06.02 0 567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보고있습니다

Profile
가을밥어
2019.06.02 2 1098

정말 기다렸어요 친절하게 주석 까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잘 보고있어요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rofile
cacamus
2019.06.02 0 420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빕니다.

Profile
디트
2019.06.02 0 72

감사합니다. 행복한일 가득하실거에요

Profile
마른하늘
2019.06.02 1 2487

고맙습니다. 덕분에 이번에피도 잘보았습니다

Profile
으깽호박
2019.06.02 0 155

슈퍼걸 잘 보겠습니다.

Profile
기영
2019.06.02 0 102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Profile
Aspirant
2019.06.02 0 74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보고있습니다.

Profile
예비용
2019.06.02 2 1208

오..18편 잘 보겠습니다.

저도 헤일리 대령의 입장 변화에 소소한 재미를 느낍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Profile
Jmin
2019.06.02 1 11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6.02 0 23114
@Jmin
덕력업!! Jmin님 축하합니다, 6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유적
2019.06.02 0 10

정말 감사합니다.^^

Profile
취직하고싶다.
2019.06.02 0 499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Profile
수수
2019.06.03 0 127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Profile
하늘공자
2019.06.03 1 1675

이제 시즌 마지막을 향하여 출발,.......

Profile
muse
2019.06.10 77 869
@하늘공자

시간차 두고 중복댓글 다시면 모를 줄 아시나본데

알림 지우려고 확인하다 보면 뻔히 다 보입니다

다른 분들 자막글에서도 계속 이러시더군요

드라마 얘기 하시는 분들이랑 소통하려고 댓글창 냅두는 건데

님 같은 분들 때문에 열어놓고 싶어도 참 열어놓기가 싫어집니다 그만 해주세요

Profile
메타포
2019.06.03 1 272

일일이 주석도 달아주시고 번역작업도 다 하시고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Profile
aaa
2019.06.03 0 554

번역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Profile
LightPair
2019.06.03 1 95

자막 고맙습니다. 잘 볼게요.

Profile
화니니짱78
2019.06.03 0 147

감사합니다. 잼나게 볼게요 ^^

Profile
에몽
2019.06.03 0 47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볼게요 ㅎㅎ

Profile
네오
2019.06.03 0 589

고맙습니다. 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Profile
cacamus
2019.06.03 0 420

좋은 꿈 꾸세요....

Profile
mnynpr
2019.06.03 0 571

수고했습니다. 고맙습니다.

Profile
stargate
2019.06.04 0 445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

Profile
dltmp26289
2019.06.04 1 1036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Profile
어쭈구리
2019.06.04 0 508

고생하시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Profile
시토우
2019.06.04 0 117

자막 감사합니다 ^^/

Profile
hiro47
2019.06.04 0 118

감사합니다.잘 보겠습니다.

Profile
오리온성운
2019.06.05 1 87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일일이 주석도 달아주시고

Profile
알조
2019.06.05 0 85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잘 봅니다

Profile
무풍
2019.06.05 0 825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Profile
hata2141
2019.06.06 0 108

항상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볼게요

Profile
덕력업선인장
2019.06.06 0 23114
@hata2141
덕력업!! hata2141님 축하합니다, 7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Profile
hata2141
2019.06.06 0 108

항상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볼게요!!

Profile
카라오
2019.06.06 0 11

감사합니다.

Profile
쩡이
2019.06.06 1 55

자막 감사합니다

Profile
vyfkd
2019.06.06 1 68

감사합니다!

Profile
ADAM
2019.06.07 8 204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이번 시즌도 잘보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Profile
카일라쉬
2019.06.07 0 172

비도 오고 꾸리꾸리하내요. 잘 볼게요.

Profile
재우스김
2019.06.07 0 21

이제보기 시작했는데 ㅎㅎ 잘보겠습니다

Profile
Chan2
2019.06.07 0 28

감솨합니다. 잘보겠습니다!!@

Profile
우와굿이야
2019.06.08 0 7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Profile
미드가좋아
2019.06.08 0 60

고생하셨습니다.. 재밌게 보겠습니다~

Profile
funny-moon
2019.06.09 0 354

고맙습니다.....수고 많으셨네요......

Profile
hpdc
2019.06.09 0 35

정말 감사합니다 재밌게 보겠습니다!

Profile
나는벌레다
2019.06.09 0 2

감사합니다~

Profile
고게이터
2019.06.09 0 42

와~ 그냥 보는게 아니라, 달아주신 주석&코멘트들과 함께 보니까 몰입이 훨씬 잘되네요! 감사해요, 잘볼께요~

Profile
슈염
2019.06.10 0 21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퍼걸 보는분이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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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1 hit liked 핸드메이즈 테일 The Handmaid's Tale 시즌3 2화 "Mary and Martha" 300 profile 윰a 2019.06.30 4341 79
5060 MacGyver 3 - 7 251 paringpen 2019.06.29 2869 44
5059 hit liked 옐로우스톤 Yellowstone 2시즌 1화 293 profile 움크롸 2019.06.28 3296 63
5058 hit liked S.W.A.T.2017.S01E01 323 profile 라라랜드 2019.06.28 6337 64
5057 hit liked 원헌드레드 시즌6 7화 The 100 S6E07 359 profile zenas 2019.06.28 4888 92
5056 hit liked 모던 패밀리 10시즌 15화 Modern Family S10E15 248 후라이드치킨 2019.06.27 3069 56
5055 슬리피 할로우 4시즌 11화 (Sleepy Hollow S04E11) 186 profile 아라미스J 2019.06.27 78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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