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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국민일보 1면

우디98 2016.08.10 조회 수 1419 추천 수 8

이성애자도 늙으면 결국 혼자고 비참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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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98 0 / 0 , 13966 / 426334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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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2016.08.13 13966 426334
이성애자가 에이즈 치료약으로 국가 재정을 좀 먹는 일은 거의 없죠


“에이즈 치료비 국민진료비의 8%

노인환자 20만명 비용보다 훨씬 커” - 전액 국민세금

에이즈 환자의 98% 성관계 감염 대한민국의 경우 수혈등 주사바늘로 인한 감염은 현실적으로 존재 하기 힘든 확률이며,
그 수혈로 인한 에이즈 감염 조차도 그 수혈한 피를 헌혈한 사람이 동성애자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남자아이 강간의 99%가 동성애자들이고, 동성애 인권팔이들이 여러 사실들을 모르는게 아닌데도 이사실을 말하면
동성애 혐오세력 호모포비아로 매도하고 있죠 국가재정과 사회에 피해없이 지지고 볶든 자기들끼리 알아서 하면 신경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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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2016.08.13 13966 426334
@우유
우유님,
2011년 질병 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전파경로가 확인된 6,964명 중 성관계에 의한 감염이 6,907명으로 99.2%를 차지합니다.
한국에서 AIDS의 전파경로가 대부분이 성관계인 건 사실이지만, 6,964명 중 이성간 성접촉이 4,175명, 동성간 성접촉이 2,732명입니다.
이후 질병 관리본부 통계에는 전파 경로가 나오지 않아 최근 확인된 사실을 저도 확인하지 못했지만 말씀하신 사실을 실제와 다릅니다.

그리고 이후 확인되는 통계에서는 남성들의 AIDS 감염 사실이 눈에 띄게 나타나지만 그것 자체로 동성애가 AIDS의 주범이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동성애자에게 어느 날 갑자기 AIDS의 원인인 HIV 바이러스가 생기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많은 전문가 단체가 HIV 바이러스의 감염원인을 항문성교라고 지적하고 있고, 이것은 동성애자/이성애자를 구분하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자기관리(예를 들어, 콘돔의 사용)를 통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성애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면 전 세계에서 가장 AIDS에 많이 감염된 Sub-Saharan Africa 지역을 어떻게 설명하실 껀가요?
WHO 통계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최대 36.7 mil의 사람들이 AIDS에 감염되었고 그 중 25.6 mil의 인구가 위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또한, AIDS 치료비를 국가가 지원하는 부분은 본인 부담금 10%를 국가와 지자체가 부담하는 것이고,
이는 AIDS가 제3군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야에 세금이 쓰여져야한다고 믿는 건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그 근거가 오해로 인한 분노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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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2016.08.13 13966 426334
이 밑으로 성폭행범의 대부분이 남자라고 댓글 쓸 모자란 사람 없기를 바랍니다
Profile
장판
2016.08.13 13966 426334
@우유
모자란 사람이라고 생각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몇 가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2014년에 발생한 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범죄는 총 1,208건이고 13~20세 대상의 범죄는 8,322건이었습니다.
가장 흔한 유형은 강제추행이 78.3%, 그리고 강간/간음이 12.1%이며, 13세 미만 아동피해자의 87.8%가 여자아동입니다. 그리고 13~20세는 95.8%입니다.
그리고 13세 미만 아동대상 성폭력범죄자의 98.9%는 남성이고, 여성은 1.1%입니다.

우유님이 말씀하신 남자 아이를 강간하는 범죄자의 99%가 남성이라는 사실의 근거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악질적인 아동 성범죄자들이 자신의 성적 지향성이 아닌 범죄 사실 자체로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MissB
2016.08.13 13966 42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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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는 상관없습니다만 본문 글도, 댓글도 위 '게시물 삭제'에 해당되는 것 같으니
분쟁 일어나지 않도록 자진 삭제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밑으로도, 어느 쪽이든 간에 분쟁 댓글은 달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평화로운 번포를 지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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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illeslove
2016.08.13 13966 426334
신문기사 올린분 공지부터 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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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2016.08.13 13966 426334
글쓴이이신 우디98님은 신문기사 하단에 "이성애자도 늙으면 혼자이고 비참해집니다"라고 글을 쓰셔서 국민일보의 기사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으신 걸로 보이네요~

그것보다는 우유님의 댓글이 공지사항에 저촉되는 걸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에이즈약보다는 국가 암/결핵치료지원비가 더 많이 나가는데 그럼 암/결핵치료건강보험 지원비가 많이 나가니까 암/결핵환자를 치료하지 말아야한다는 논리가 등식으로 성립해야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동성애(성소수자) 범주로 일컬으는 LGBT의 B가 양성애자인 바이섹슈얼인지라~ 결혼했다고 이성애자로 단정할 수 있는 근거도 없고, 게이/레즈비언라고 자신의 성과 생물학적 반대의 성을 가진 사람과 결혼 안하는 사람이 전혀없는 것도 아니고, 혼자사는 사람이 모두 다 동성애자라고 단정지을 근거도 없고, 게이가 이성애자 여자와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 사람 제주변에도 여럿 있습니다만 "탈반(탈 게이)"한거냐??라고 물으니 죄다 아니라고 합디다. 부모님과 사회의 시선 때문에 억지로 결혼한 거라고 모두들 그러더군요~

그리고 동성애를 반대하던 말던 상관은 안하지만, 동성애에 대해 혐오를 조장하거나 잘못된 정보가 진실인 것으로 오인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동성애자/성적소수자는 그 나라 국가 총인구의 12%가 존재하는 걸로 최소한의 사람수를 잡는 것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인식입니다 우리나라 인구로 치면 6백만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성소수자 스스로가 커밍아웃하기 전까지는 부모자식/ 형제자매간에도 모르는 것이기에, 우유님만 모를 뿐 님이 알고 지내는 친구 10명중에 한명은 LGBT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동성애를 싫어하시면 미드 보실 것이 아무것도 없으실터인데, 미드들 중에 무엇을 보고 계실지 궁금해지는 댓글이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일보가 순복음교회(순복음교회가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기성교단에서 복음에 순한(=진짜) 복음이라는 것이 있느냐??라는 지탄을 받아 이단으로 규정된 역사가 있었으나 교세가 커지자 기성교단으로 인정받은 교파임)에서 만드는 신문인지라 한마디 더붙이면 예수님이 사시던 시대의 이스라엘은 로마제국의 통치를 받던 시기였기에 동성애가 용인되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남녀간의 간음에 대해서는 아주 많이 호통을 치셨지만, 동성애를 비난"하신 적이 단 한번도 없으셨고, 예수님이 뽑은 12제자에 들어가지도 못했던 바오로가 깽판친 말에만 "남자끼리의 성교"이야기가 나올 뿐입니다 예수님이 정말 주변에 동성애를 하는 모습을 33년간 한번도 못보셔서 호통을 못치신걸까요??

바오로의 말로 엮여진 성서는 "예수님의 복음서"에 대한 실천해설서/예시문이지, 바오로의 말이 "예수님의 복음"은 절대로 아닙니다

개신교들이 예수님의 말씀인 "복음서"는 설교에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신자들 겁먹기 좋고 십일조 많이 내게하려고 구약성서와 바오로 서간과 묵시록만 설교주제로 삼은 결과의 산물로 혐오를 조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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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시오나
2016.08.13 13966 426334
@람보르기니
공지에 대한 숙지는 님께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안 그래도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글에 굳이 종교 얘기까지 덧붙여 쓰실 필요가 있을까요?
Profile
람보르기니
2016.08.13 13966 426334
비밀글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Profile
chelsea
2016.08.13 13966 426334
@람보르기니
저기요?? 닉네임 앞에 J자 다시는 분들이 자꾸 다른분으로 몰아가려고 하시고 댓글을 시비와 강압적인 어투로 다시고 계시는데요... 관리자님께 시비거는 어투들이고 다른 분으로 몰아가거나 떠보려는 댓글들이고 비밀글도 아니라서 대응을 안한다고 비밀댓글로 남기고 가만히 보자보자하니까 너무들 하시네요??
명예훼손과 모욕으로 느낄 정도로요
조심하시죠??
자막러이시지 관리자가 아니시지 않나요??


우선 질문거리가 있어 이렇게 비댓을 공개하게 되었네요. 미리 사과드려요.
이렇게 적으신 댓글 읽었는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네요. 한국어가 어렵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어서 그런 거니 불편하게 생각마시고 답 주세요. 피드백 기다리겠습니다.

관리자님께 시비거는 어투들 = 제가 선인장님에게 시비거는 어투로 얘기를 한다
다른 분으로 몰아가거나 떠보려는 댓글들=쿠바나라는 모르는 사람 언급 말아라 (이건 이해했어요)
비밀글도 아니라서 대응을 안한다고 비밀댓글로 남기고= 이건 진짜 모르겠네요


명예 훼손과 모욕으로 느끼셨다면 죄송하네요. 그런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다른분들은 모르겠으나, 저는 글쓰시는 스타일, 문장부호와 관련하여 쿠바나라는 분의 특색과 너무나도 똑같았고, 글이 올라 오는 시간대(활동 시간대) 그리고 불필요한 부분에서의 종교 관련 언급 (위의 댓글에서처럼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부분에서 언급하신 것) 가입 인사글을 남긴 날짜, 역활과 같이 똑같은 오타, 몸 건강 챙기시느라 자막은 쉬시지만 기타 활동을 하신댔는데 갑자기 트레일러를 올리시면서 내용으로
(이번 가을에 방송되는 미드들의 트레이러를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어떤 형식으로 올릴까 생각은 많이 했습니다만.. 방송일자와 간략한 설명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많이 올리신 분의 형식을 따라서 올립니다.) 를 적으신 점 등 여러가지를 따지고 생각하여 쿠바나 님이 무슨 사정이 있으셔서 이렇게 새로운 닉네임으로 오셔가지고 활동을 하시는구나 싶었습니다. 본인이 아니라 타인이시라니 죄송하게 되었네요.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이건 유행어를 따라 한 건데 기분이 나쁘셨다니 오해성이 없게 뒤에 ~^^ 웃는 모습이라도 붙일 걸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어쨌든 제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부탁드리며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자는 아니지만 (자막러라 하기도 민망해서 따로 적지도 못하겠네요 저는. 네임벨류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아닌지라..) 번포 회원이고 이 사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요 불편한 댓글에 대댓글을 달았던 겁니다. 관리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어요.

제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 설명해주시면서, 저는 올리신 댓글중 조심하시죠?? 라는 말이 약간의 협박성 말로 느껴지니 마찬가지로 사과부탁드립니다.
Profile
람보르기니
2016.08.13 13966 426334
비밀글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Profile
chelsea
2016.08.13 13966 426334
@람보르기니
쿠바나 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Profile
SophiE
2016.08.13 13966 426334
성폭행범이 대부분 남자라는 말 나올 그런 기사도 아니니 앞서서 그런 댓글 다실 필요는 없었던 것 같구요. 논란글이 예상되서 그냥 댓글 안 다는 게 나을지 모르지만 지워지기 전이라도 한 말씀 드리고 싶어 댓글 답니다. 아동 성폭행범 중에 성소수자가 있을 순 있겠죠. 근데 성폭행은 애초에 개인의 성적 정체성이 문제가 아니라 타인에게 폭력을 가하고자 하는 가학적인 지배 성향이 보다 더 큰 요인인데 마치 동성애가 원인인 것처럼 말씀하시는 거 정말 보기 안 좋습니다.
Profile
SophiE
2016.08.13 13966 426334
그리고 치료비로 좀 먹는단 표현도 되게 읽기 거북하네요. 나쁜놈 아니면 일 하는 국민 다 같이 세금내며 사는 건데 탈세하면서 삥땅치며 치료비 꼬박꼬박 타가는 양심리스가 국가 예산 좀 먹으면 좀 먹었지 이 경우가 왜 들어가나요?
Profile
자막추어
2016.08.13 13966 426334
솔로로서 우유님 댓글에 한마디 보태자면,
자궁경부암 확산을 막기 위해 이성간 혼인도 금지시켜야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날라라라릐
2016.08.13 13966 426334
자유게시판 사라질 소리들 하고 계시네{이모티콘:onion-00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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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감사할뿐
2016.08.13 13966 426334
개인으로 집단 전체를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이성애자든 동성애자든 한 인간으로서 깊은 연민과 동정을 느낍니다...
큰 고통없이 평화로이 가시기를 빌고 싶은 마음에 이 댓글을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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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a
2016.08.13 13966 426334
예전 어떤 해외다큐 내용중 봤었는데..
태아의 외적 생식기 성별형성보다, 뇌의 정신적 성별형성이 더 빨리 이뤄지기때문에, 트랜스젠더로 태어나는건 이상현상이 아니고, 원래 자연적으로 있는 현상이라 했어요.
저도 이전까진 트랜스젠더,동성애자,등을 비정상-안좋게만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던거죠.
모든 트랜스젠더가 동성애자인건 아니겠지만,
트랜스젠더가 이상한게 아니듯. 동성애 역시 이상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째뜬
저 신문기사는 정말 이상하네요. 꼭 트랜스젠더나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게 아닌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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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써니
2016.08.13 13966 426334
굳이 이런 논쟁거리의 글을 올리실 이유가 있으셨을까요?
별 생각없이 글 읽으러 들어왔다가 굉장히 마음이 불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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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리너
2016.08.13 13966 426334
@픽시써니
동감합니다. 물론 미드 게시판도 아니고 자유 게시판이므로 어떤 글을 올리던 본인의 자유지만 굳이 이런 (반드시 싸움이 날) 소재의 글을 올리신 이유가 있으실지요....항상 즐거운 글만 올라올순 없지만 일부러 이런 논쟁글 올릴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만.......물론 농담이라고 올리신것 같은데 너무 민감한 사안이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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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2016.08.13 13966 426334
댓글을 더 쓰고 싶은데 블라인드 처리됐네요. 게시글은 문제 없다는 운영자의 생각이겠죠.

앞으로 댓글은 쓰지 말고 게시글만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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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2016.08.13 13966 426334
이게 논쟁거리라는 것 자체가 우스갯소리입니다. 왜냐면 저 기사에 나온 사람은 동성애자가 아니거든요. 기자가 공부도 안하고 기사쓰는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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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98
2016.08.13 13966 426334
저도 모르는 사이에 꽤나 논쟁이 됐었네요.
죄송하다고 해야 하나요?
의도치 않은 반응이라.
고민을 같이 해 볼만한 주제라 생각돼 올려 본 글이었습니다.
건강한 논쟁은 분명 실보단 득이 많다고 생각해서요.

문제가 된다면 지금에서라도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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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2016.08.13 13966 426334
이건 논쟁하기 어려운 과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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