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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상번역커뮤니티, 번역포럼입니다.

Bodyguard... 아주 소소한 옥에 티... ^.^

막차 2018.09.24 조회 수 612 추천 수 1





런던광역경찰청의 데이빗 버드 경사

뛰어난 직감으로 기차에서 자살폭탄 테러를 막은

요인경호대의 특수대원이죠.


이를 계기로 외국 요인 경호업무에서

내무장관 경호업무로 승진하지만...


같은 날 상황

출근 준비할 때 흰색이던 셔츠가

출근 직후 연한 하늘색...

근무 중에 다시 흰색에서

저녁 퇴근할 때 다시 연한 하늘색 셔츠로...


정치, 테러, 전쟁, PTSD, 별거 등

다소 무거운 소재를 담고 있지만,

이런 소소한 옥에 티 때문에

잠시 무거움을 잊은 것 같아요.


해고당한 직원이 기자에게

분풀이성 뒷담화(?)를 제보하려고 했을 때

기자가 특종(?)을 포기하던 순간은

인상 깊은 장면이었어요.



** 자막 제작해 주시는 "움크롸" 님 고맙습니다. **


남은 추석 연휴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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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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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령
2018.09.28
막차 님도 연휴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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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수호령
수호령 님도 남은 연휴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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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좋아
2018.09.28
ㅎㅎ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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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영드좋아
아마 모두 아셨을 것 같아요.
저런 소소한 실수가 보는 동안 조금은 덜 했던 것 같아요.
남은 연휴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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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밝아라
2018.09.28
대단하십니다...
Profile
막차
2018.09.28
@믿고밝아라
대단한 것 아닌 것 같아요.
남은 추석 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 ^^
Profile
Angie
2018.09.28
볼때 몰랐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Profile
막차
2018.09.28
@Angie
앗! 모르셨군요. 제 눈엔 보였답니다.
남은 연휴 편안한 시간 되세요... ^^
Profile
집사
2018.09.28
막차님 무서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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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집사
[https://i.imgur.com/umZQk2S.jpg]

저 여린 양인데, 무섭다니요... {이모티콘:onion-005.gif:50}

송편 많이 드셨나요?... 저는 TV로 송편을 봤어요.
남은 연휴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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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kyong
2018.09.28
다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뢉 스타크" 늑대집안 첫째아들였죠
피의 결혼식에서 우리에게 충격적인 죽음을 주었던,,,,,,(전 맨붕였어요,,,악이 이기는건가? 하구요)
그 당시만해두 잔 스노우가 정말 찌질이루 보여서 주인공이라구는 상상두 못했죠,,,,,
잔이나 뢉이나 전부 영국배우인데 미드에서 왜 영국배우들을 쓰는지는 잘 모르고 궁금해요?(왜쓰냐?)
제글엔 옥에 티가 없길바래요 막님,,,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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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threekyong
저도 영국 배우들 연기는 잘 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캐스팅되지 않았을까 했어요.

아무래도 미국이다 보니 그렇겠죠.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송편은 TV를 통해 눈으로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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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kyong
2018.09.28
@막차
영국배우들이 연기잘하구 싸구 미국배우들 처럼 까다롭지않구 뭐 그래서이지 않을까요?(혼자생각)
ㅎㅎㅎㅎㅎ
여긴 추석분위긴 없어요 땡스기빙이나 되야 미국추석같죠
막님은 어쩌시다 송편두 못드시고???? (전 점심때라 출출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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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threekyong
역시 웃음 주시는 threekyong 님... ^^
미드에 영국 배우들 출연하고, 영드에 또 미국 배우들도 출연하는데,
미드에 영국 배우들 출연이 훨씬 더 많은 것 같다고 느껴요.
왜 영국 배우들을 캐스팅하는지 저도 모르고요... ^^

미국에 계시지만 혹시 송편은 드셨는지요?
(드셨길 바라는 마음이고요. 저는 구경도 못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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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밍
2018.09.28
얼굴보느라 옷을 못봤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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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니노밍
얼굴만 보셨군요... ^^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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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펄슨
2018.09.28
ㅋㅋㅋㅋ 얼굴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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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노펄슨
얼굴만 보신 분들이 많네요... 하하
남은 연휴 편안한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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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L
2018.09.28
한번 변한거라면 중간휴식시간에 갈아입었다 생각이라도 할텐데

그게 서너번이면 뭐... 말할필요도 없이 씬을 연속해서 촬영한게 아니라
다르게 촬영해서 잘라붙인건가보네요 ㅎㅎ
뭐 근데 세트비용도 있고 거의 다 그렇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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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L
2018.09.28
@막차
허... 사극인건 좀 심했네요

이것도 솔직히 너무 눈에 띄긴하네요
눈썰미 좋은 막차님만 아셨지만...
(저는 몰랐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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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TeamSL
모두 같은 날 촬영한 게 아니니까, 편집하면서 실수한 거죠.
사소한 거지만 드라마나 영화 보면서 저런 실수들은 종종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원샷, 투 샷 때마다, 담배,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등 크기나 내용물이 다르죠.
하지만 사극이나 시대극에서의 이런 편집 실수는 좀 보기가 그랬어요.
사극인데, 에어컨 실외기나 보이기도 하고, 자동차나 이정표가 보이기도 하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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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엔
2018.09.28
저 정도면 티가 너무 큰데요.
의상 담당( 혹은 소품 담당)들이 신경을 안 쓰는 걸까, 하다못해 저 옷을 입은 배우 본인은
지금 찍는 부분이 몇 일자의 무슨 장면인 줄 알텐데 저런 건 신경 안 쓰는걸까 싶네요.
아직 안 봤지만 저 부분 나오면 꽤나 신경 쓰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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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8
@비티엔
그렇죠. 저 정도면 티 많이 난 거죠.
위 댓글 보면 몰랐다고들 하셔서... 저는 보였거든요.
내무장관 경호 첫 출근 날인데, 장면이 바뀔 때마다 셔츠가 바뀌어서...
눈에 확 띄더라고요. 사실 배우가 저런 사소한 것까지 신경 쓰는 건 어렵겠죠.
아주 꼼꼼하게 챙기는 배우는 소품도 본인들이 직접 챙긴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말이죠.
저 같은 사람에게 웃음을 주는 아주 사소한 실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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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꿈
13 일 전
ㅋㅋ
내가 옛날에 경호원을 해봐서 아는데 업무중에 셔츠를 갈아입곤해요.
누구 같았으면 이렇게 애기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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