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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상번역커뮤니티, 번역포럼입니다.

[신작]뉴 암스테르담(New Amsterdam) 파일럿 후기...

리멤버0416 2018.09.26 조회 수 302 추천 수 1
https://youtu.be/ZvMCbzrToAo

미국의 공공 의료기관인 뉴 암스테르담 병원에 새로운 병원장이 오면서

타성에 젖어버린 병원 의사들을 진정한 의사로 다시 태어나게 만듭니다


미드에서 병원 드라마는 ER이나 그레이 아나토미를 조금 보고

오랜만에 본 병원 드라마입니다.

의학전문용어가 조금 나오긴 하지만 극의 흐름을 이해하기 어려운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자막 만들기는 엄두가 나질 않네요....)

이 드라마도 여러 환자들의 상태와 관련하여 극의 긴박감을 더해주고,

긴 흐름으로는 공공 병원 시스템을 고쳐가는 과정이 극의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병원장은 블랙리스트의 톰 킨 역을 맡았던 라이언 이골드가 맡았는데,

킬러 이미지로 굳어서인지 약간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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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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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9.27
트레일러와 후기 잘 봤습니다.
의학드라마를 빙자한 로맨스 드라마에 식상했는데,
공공 병원 시스템을 고쳐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니
좀 색다른 의학드라마가 되겠네요.

아!!! 시간아 멈추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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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0416
2018.09.27
@막차
병원내 의사들간의 로맨스가 있긴 할 것 같은데, 병원장은 아니라서 그리 비중은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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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령
2018.09.27
죽은 이유가 여기에 출연하기 위해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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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L
2018.09.27
@수호령
시청률이 안나와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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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L
2018.09.27
또 좋은 작품 소개 감사합니다~
뉴 암스테르담 여러가지 보고는 있었는데 뭐 워낙에 많은 쇼가 있었고
뉴 암스테르담 비슷한 한국드라마도 있는거 같은데...
조승우 나오는게 병원장으로 나오면서 정반대인 이익따지는거 아닌가요...?
비슷하다고 해봐야 새로운 병원장인가;;; ㅋㅋ 어쨌든 뭐 병원시스템 개혁이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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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L
2018.09.27
@리멤버0416
뭐 근데 굉장히 여러포지션이 있어왔지만 대략...

호인 병원장이나 외과부장이 리베이트 받고 냠냠쩝쩝
아니면
돈돈 병원장과 환자가 먼저라는 외과부장...

거의 이 두 시스템을 기반으로
여러가지 줄기로 뻗어나가죠
(아 생략된게 있네요 둘다 호인이라 병원이 망했거나 둘다 썩어서 큰일이 난다거나)
두시스템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 일드중드미드합쳐서 12개정도 딱 떠오르고 ㅋㅋ

근데 우리나라가 그럴수밖에는 없는게 나라 인프라가 급속도로 발전해나가면서 옛날에 너무 썩어서 요새 그걸 기반으로 아예 적폐청산 적폐청산으로 의협을 쪼다보니 의료단가도 내려갔지만 의료의 질도 거의 땅바닥에 떨어진 동전수준이라... 대학병원이 아니고서는 의사의 수술실력은 거의 우리가 자주보는 미국 레지던트 수준이고;;; 진단조차도 할말이 없어질정도로 막장이 많죠

미국이 저럴수 있는것도 물론 더 수익이 나야하지만 의료수가 자체는 엄청나니... 뭐
고민할수 있는거 같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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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0416
2018.09.27
@TeamSL
조승우는 경영자 입장에서 병원의 수익성을 중시했다면
이 드라마는 환자를 위해 병원과 의사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 새로온 병원장이 고민하는 게 부러운 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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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pia2
2018.11.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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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중독
2018.11.09
저두요... 블랙리스트 때문인지는 몰라도... 적응이 안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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