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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국가부도의 날

여주왕 2019.01.11 조회 수 150 추천 수 0

영화를 보며 그 당시를 떠올려봅니다.

20여년 전 그 무력하고 절망적인 분위기가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네요.

녀무나 쉽게 잊혀지는건  아닌가 생각 했었는데......

지금 다시 되돌아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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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왕 0 / 0 , 3 / 0
번역 해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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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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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력업선인장
2019.01.11 0 16472
덕력업!! 여주왕님 축하합니다, 7덕력이 추가로 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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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2019.01.12 2 214
실화바탕이라 넘잘만들었고 그때 시절에 뉴스에서 거짓보도했다는걸 알게 된 교육용으로도 좋은 작품인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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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ttoX
2019.01.12 2 23
사실 관계에서 많은 문제가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는 영화로만 감상하세요. 좋은 교육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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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어려워
2019.01.12 0 9
한번 보고 판단해봐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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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흐미미
2019.01.12 0 3
영화 보는 내내 답답함만 가득 차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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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2019.01.14 2 1185
@흐미흐미미
그 당시의 답답함이 지금은 생기지는 않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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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앙패
2019.01.12 1 2752
지금도 그대로라는...그게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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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noomi
2019.01.12 2 147
씁쓸했어요..아버지와 같이 봤는데 아버지가 욕을 욕을 그런욕을 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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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2019.01.14 2 1185
@masnoomi
아버님의 마음 아픔이 아물러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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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기
2019.01.12 9 65
음 그때 당시랑 좀...기억하는게 좀 틀린듯...영화는 영화다...라고 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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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star
2019.01.12 20 1211
살면서 젤 후회하는 기억
1. 금강산댐 때문에 성금낸거.
2. IMF때 금반지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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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2019.01.14 2 1185
@Batmanstar
아 배트맨스타님. 금반지까지 파셨군요.
돌아보면 아쉽겠지만. 전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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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han
2019.01.12 1 906
저도 보고 아쉬운 데가 많더라고요 ㅋ 우리나라는 언제쯤 적어도 빅쇼트 수준이 되는 경제 영화가 나올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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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2019.01.14 2 1185
@trahan
언론에서 빅쇼트와 비교하는 글 보고 토할번 했습니다.
감히 어디서 빅쇼트와 동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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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모
2019.01.12 0 24
전 그시절 어려서 기억이잘 안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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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as
2019.01.12 31 1022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픽션으로 만든건 사실이죠.
픽션은 픽션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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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무
2019.01.12 0 9
지나치게 픽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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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땅콩
2019.01.13 2 113
영화는 영화예요. 영화를 보면서 역사 공부를 하는건 옳지 않아요. 영화는 픽션이라 현실과 역사를 많이 왜곡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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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2019.01.14 2 1185
@꿀땅콩
꿀땅콩님 말씀이 맞습니다.
실화바탕픽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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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ha
2019.01.13 0 41
그 영화를 보면 그때 생각이 날 것 같아서 밀어두고 있는데 한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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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2019.01.14 2 1185
@R_ha
저도 다운 받아두고 천천히 볼 생각입니다.
저도 그 당시 강제 퇴직당한터라 천천히 회상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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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daega
2019.01.14 0 164
가슴아픈 기억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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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2019.01.14 2 1185
여주왕님 글로 인해 국가부도의 날 차근차근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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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누구냐
2019.01.14 6 2395
한번은 봐야하는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소소한 상황에서는 좀 오버지만... 전체적으로 어떤상황이었는지 다시한번 환기시킬 필요는 있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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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B
2019.01.14 0 60
영화를 보고 당시 팩트를 찾아보는 분들이 많았으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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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결
2019.01.15 13 1416
영화가 만들어지면서 감독이나 작가의 의도에 의해 사실이 왜곡되는 것이 많지요. 처음에는 허구라고 문자로 적어놓고 나중에는 실화처럼 뉴스를 흘려서 오해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국가부도에는 국가부도 2년전부터 알아야 할 내용이 많답니다. 뉴스를 검색하고 재판결과 등을 검색해보면 현재 진실처럼 알려진 것이 거짓이고 진짜 사실이 뭔지를 알게되지요. 참으로 국가와 민족을, 국민을 위한다는 그 정치인들,, 국민들이 위대한 정치인이라고 알려진 그 사람들이 얼마나 정권욕에 나라를 팔아먹었는지 알게되지요. 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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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2019.01.16 0 18
저도 재밌게 보기는 했지만, 보면서 가슴이 무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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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edic
2019.01.21 0 19
영화를 봤지만 팩트를 다시한번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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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gdmsrht
2019.01.22 0 21
얼마전에 봤습니다 그떄의 시절이 떠오르면서 정부의 태도는 알수가 없지만 잘 접근한 영화같았어요. IMF 뒤로는 경제좋다는 이야기 한번도 못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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