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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Person of Interest 04x22

caciana 16 일 전 조회 수 433 추천 수 1

떤 회원분이 퍼오인을  다시 보고 있다하셨는데 보다보니 또 색다른 재미와 흥미가 생겨

밤샘을 하면서 보게 되었네요..아 이러고 오늘 하루 어찌 견디려나~~아웅~

그렇지만!!후회는 없었습니다..퍼오인 이었기에 가능한 순간들이었으니까요~~

확실히 시즌 4에서 너무 광범위하게 펼쳐지는 것이 아슬아슬 하단것이 보이더이다...호호

해리 존 루트 라이오넬,,,샤민(다들 아시겠지만. 납치되어~.)

처음보단 중간이 중간 보단 결말이 나오기 시작

되는 18화부터가 다시봐도 멋진 장면

그 중 제일은 0S4E22 마지막  Pink Floyd - Welcome To The Machine

와 너무 잘 어울리는 영화와 음악이 절묘했다고 생각 들어 올려봅니다

제가 핑크 프로이드를 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 곡으 제가 좋아하는 곡 중 한 곡이라

그리고 샤민빠진 것 중 나온 가장 멋진 장면이라고 생각도 들긴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은??

지금까지 제 사담있습니다^^

 

PS: 마지막 영상을 찾는데 요(?)게 다 보여주긴 하지만 이 상한 글자의 자막이 보였는데

     지금 다시 또보기 하는데 그 요상한 글자는 않나오네요^^

참 희안한 일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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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0 / 6 , 62 / 1934
꼭 한번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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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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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베댓
16 일 전 77 865

아무래도 시즌4가 확실히 스토리는 제일 애매모호하긴 했었죠

사민을 맡았던 배우 사라 샤히가 중간에 임신을 하게 돼서 급 빠지게 된 영향도 무시 못 하고...

시즌4는 시즌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중반부가 좀 그랬지 초반부와 후반부는 재밌었어요ㅎㅎ

 

이 좋은 걸 방송사에서 일찍 끝내버린 것은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겠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피날레를 완벽하게 잘 마무리해준 게 너무나도 고마운 작품이에요

보통은 작품이 예정보다 빨리 끝나버리게 되면 그 끝이 뭔가 흐지부지돼서 용두사미가 되는 경우도 꽤 많은데,

퍼오인은 그런 거 전혀 없이 스토리도 배우들 연기도 딱딱 맞아 떨어져서 멋지게 퇴장한 것 같아요

 

그리고 언급해주신 것처럼, 퍼오인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에피소드마다 적재적소에 등장한 BGM이었다고 봅니다ㅎㅎ

우리 입장에선 미국 문화나 음악을 완벽하게는 알 수가 없어서 일일이 직접 찾아보지 않는 이상은 단번에 파악하기 어려운데

해외 사람들은 현지인 입장이니 '퍼오인 하면 BGM이지!' 하고 제일 먼저 매력을 꼽는 사람들도 정말 많더라구요

영상 올려주신 시즌4 파이널의 핑크 플로이드 노래도 좋아하지만,

전 시즌5 피날레 에피소드에 나왔던 "Philip Glass - Metamorphosis 1" 을 제일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피아노 연주곡을 좋아해서 그런가ㅎㅎ.. 아무튼 음악이 음울한듯 하면서도 드라마의 마지막과 잘 어울렸죠

Profile
muse
16 일 전 77 865

아무래도 시즌4가 확실히 스토리는 제일 애매모호하긴 했었죠

사민을 맡았던 배우 사라 샤히가 중간에 임신을 하게 돼서 급 빠지게 된 영향도 무시 못 하고...

시즌4는 시즌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중반부가 좀 그랬지 초반부와 후반부는 재밌었어요ㅎㅎ

 

이 좋은 걸 방송사에서 일찍 끝내버린 것은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겠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피날레를 완벽하게 잘 마무리해준 게 너무나도 고마운 작품이에요

보통은 작품이 예정보다 빨리 끝나버리게 되면 그 끝이 뭔가 흐지부지돼서 용두사미가 되는 경우도 꽤 많은데,

퍼오인은 그런 거 전혀 없이 스토리도 배우들 연기도 딱딱 맞아 떨어져서 멋지게 퇴장한 것 같아요

 

그리고 언급해주신 것처럼, 퍼오인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에피소드마다 적재적소에 등장한 BGM이었다고 봅니다ㅎㅎ

우리 입장에선 미국 문화나 음악을 완벽하게는 알 수가 없어서 일일이 직접 찾아보지 않는 이상은 단번에 파악하기 어려운데

해외 사람들은 현지인 입장이니 '퍼오인 하면 BGM이지!' 하고 제일 먼저 매력을 꼽는 사람들도 정말 많더라구요

영상 올려주신 시즌4 파이널의 핑크 플로이드 노래도 좋아하지만,

전 시즌5 피날레 에피소드에 나왔던 "Philip Glass - Metamorphosis 1" 을 제일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피아노 연주곡을 좋아해서 그런가ㅎㅎ.. 아무튼 음악이 음울한듯 하면서도 드라마의 마지막과 잘 어울렸죠

Profile
caciana
16 일 전 62 1934
@muse

적어준 Philip Glass - Metamorphosis 1 찾아서 들어봤는데 왜 좋은지 알겠더라고요~

피아노 연주가 세련된 건 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고리타분 하지도 않은 음악으로 잘 들었습니다

저 역시 초반과 후반이 재밌기는 했어요.

근데 저 장면은 웅장한 클래식 듣는 것 같은 느낌을 제게 주었었네요,

바로 말씀하신 용두사미는 되지 않을 것을 기쁘게 받아 들여야 하는데 일라이어스 죽고 루트 죽고

존 도 하늘로 가는 것 말고는 안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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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15 일 전 77 865
@caciana

저도 등장인물들, 특히 루트와 존이 죽은 건 정말 화도 많이 나고 아쉬웠더랬죠

드라마 한창 방영할 때 보면서는 처음 든 생각이 "악을 막기 위해 꼭 저렇게 선의 희생이 필요한 건가?" 싶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 드라마를 보고 또 보면서 다시 곱씹어보니 그땐 어느 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모든 사람이 살아서 행복하고 악의 무리도 없애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냐 싶겠냐마는 사실 그건 너무 환상에 가깝고

데시마와 사마리아인을 고작 5명의 인물들이 상대해 맞서 싸우는데 희생이 전혀 없단 것도 말은 안 되긴 하니까요

아무튼 이렇게 또 오랜만에 음악을 올려주시니 예전 생각도 나고... 추억을 상기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Profile
caciana
15 일 전 62 1934
@muse

저도요. 5명이 어찌보면 미국땅과 세계를 지키겠다는 것 무리수다..그것이 현실이니까요

muse님 생각이 퍼오인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주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더래요 '하면 muse님의 글처럼 더 이상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은 진작에 하고 있었고요

흠흠..제 현실을 자각하게 해주고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해준 제겐 그런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였답니니다^&^

하나 더 하면 어쩜 이리 글을 멋지게 쓸 수 있으신지 제가 몹시도 부러워하고 있다는 것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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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앙패
16 일 전 1 3256

재밌게 본 미드 루트, 샤민 쇼도 보고싶고

Profile
caciana
16 일 전 62 1934
@바앙패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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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oh888
16 일 전 0 36

계속 했으면 좋은데 끝나서 아쉬운 작품이네요.

Profile
caciana
16 일 전 62 1934
@koroh888

계속 했으면 산과 들로 가버렸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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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16 일 전 12 1396

저도 한때 푹 빠져서 시즌3까지 몰빵했는데..

나머지 시즌 도 달려봐야겠네요.

시즌5에서 종영되었보군요..

Profile
caciana
16 일 전 62 1934
@철새

그렇습니다~~퍼오인을 처음 보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Profile
철새
16 일 전 12 1396
@caciana

오래전이라서... 암튼 시즌1은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시청했습니다

Profile
천보재
16 일 전 16 144

완결까지 본 드라마인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사민은 누군지 기억도 안나서 검색까지해봤네요 ㅋㅋ 나쁜기억은 없는 미드였던거같아요

Profile
caciana
16 일 전 62 1934
@천보재

샤민은 함께 싸우는 존의 루트의 친구이자 동반자이죠

좀만 더 생가하심 날 거에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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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플라이
16 일 전 2 114

음.. 굉장히 멋진 드라마로 기억이 남아요.. 더 계속되어도 괜찮을 듯 싶었는데, 일찍 마무리하며 아쉬움을 더한 것도 잘했다 싶고요.. ^^

Profile
caciana
16 일 전 62 1934
@맥플라이

너무 오래하고 줄거리가 길어지면 퍼오인도 슈내처럼 좀 지루한 면이 생겼을 거에요

그러지 않고 딱 시즌5에 에피소드 13으로 끝내는 것이 좋았었답니다^^ 물론

당연히 아쉽니다 그 아쉬운 것 때문이라도 다시보기를 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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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0
16 일 전 0 1820

퍼오인 재미있죠~~~ 중간중간 뛰어넘었던 기억이 있긴 하지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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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16 일 전 62 1934
@레인0

좋은 저녁시간 되고 편안한 밤 맞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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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
16 일 전 1 459

저도 재미있어서 내리 완주한 미드입니다..

Profile
스파이크슈피겔
16 일 전 2 99

시즌 4가 좀 오락가락 하긴 해도 꾹 참고 보시면... 꽤 잘 만든 시리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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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엘제블
16 일 전 0 93

완결이 된건가요? 저도 완주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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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6 일 전 0 2059

퍼오인 완소하는 미드 중 하나인데 제임스 카비젤 넘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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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돌이
16 일 전 0 76

소재도 연기하는 배우들도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아쉬워요

Profile
촌닭
16 일 전 0 2242

저도 재밌게 본 미드에요, 배우들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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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멸렬2
16 일 전 4 55

용두사미 될 뻔 하다가 막판에 초심을 어느 정도 회복해 멋지게 마무리한 미드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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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자
16 일 전 1 1624

이거 완전이 시즌 종료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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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
16 일 전 1 95

마지막 시즌이 그래도 아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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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as
16 일 전 62 1682

퍼슨 오브 인트리스트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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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자씨
16 일 전 0 4

저도 정말 재밌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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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콜러
16 일 전 0 75

계속 했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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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pair
16 일 전 0 464

저도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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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콜러
16 일 전 0 75

그러게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던 드라마였는데. 정말 재미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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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로드1
16 일 전 44 38

저도 무척 좋아하던 드라마였죠. 말씀대로 배우가 임신해서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주인공 측 무력이

급감해버려 스토리가 산으로 가기 시작한 면이 없잖아 있죠.

선로만 우회하면 든든한 우군이 되어주리라 믿었던 일라이어스나 정부 측 요원들이

허무하게 퇴장해버린 것도 그렇고..시즌 5를 22화 풀로 채웠다면 떡밥 회수도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급하게 한 것치곤 마무리를 잘한 편이지만...여러모로 그림 형제와 비슷하게 끝난 것 같아서

아쉬운 드라마였습니다

Profile
caciana
15 일 전 62 1934
@디펜로드1

그 아쉬움에 이렇게 목이 마릅답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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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foxtrot
15 일 전 0 12

후속편이 나오길 정말 실시간으로 기대했었는데 괜춘한 빅 브라더물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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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ke
15 일 전 1 373

전 누가 미드 추천을 해달라하면 먼저 퍼오인이 떠오를 정도로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다시 한 번 정주행 해봐야 겠네요.^^

Profile
caciana
15 일 전 62 1934
@nuke

그리하셔요~다시봐도 멋진 퍼오인 슬픔도 함께주는 퍼오인 이니까요..

Profile
jdjejc
15 일 전 0 33

저도 정말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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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15 일 전 62 1934
@jdjejc

다시 보면 또 다른 느낌임을 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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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xpeng
15 일 전 0 2

미드 좋아하는 지인이 강추했던 기억..ㅋㅋㅋ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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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15 일 전 62 1934
@wdxpeng

다시 볼 수 있다면 다시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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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ea
15 일 전 1 409

전 예전에 보다 중단해서 요즘 다시 시작한 미드입니다.

시즌1 초반을 보고 있어서 확 와닿지는 않는데 많은 분들이 강력 추천 하시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생각해서 보려구요.^^

지금은 두 남자가 모든 일을 해결하는데 뒤로 갈수록 지원군들이 생기나요?

댓글들 읽다보니 더 궁금해지네요.^^

 

 

Profile
caciana
15 일 전 62 1934
@lemontea

스포인데 네 생깁니다..멋지고 매력있는 사람으로 말입니다..

요것만 말씀드리면 전 50회 쯔음 다시보기를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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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ea
8 일 전 1 409
@caciana

다시보기를 50회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 정도의 드라마라면 저도 완주할 수 있겠네요. ㅎ

Profile
caciana
8 일 전 62 1934
@lemontea

본방 재방 재재방 모두 합하면 그걸 넘을 거에요^^ 대사도 살짜기 외우는 부분이 있더라니까요

모르는 영어인데 제가 입으로 소리를 내고 있었던 경험들이 있다보니까^^

꼭 보세요~~종종 답답한 에피소드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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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홀릭
15 일 전 10 143

시즌이 거듭될수록 차츰 마음이 아파지면서.. 시즌5에서부터 점점 눈물짓다가 피날레에서 눈물콧물 다 쏟으면서 본 드라마입니다~

존, 해롤드, 카터, 사민, 루트.. 팀원 하나하나 다들 마음 짠하게 만들었는데, 거기에 너무 인간같은 머신까지...

다시 생각나니 또 눈물이 날거같네요;; 몇번을 정주행했었는데 오랫만에 또 해볼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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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15 일 전 62 1934
@미드홀릭

전 그러면서 하고 있답니다..그게 옳은 길이니까요~~요새 이만한 미드를 전 못 찾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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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쑨
15 일 전 1 214

퍼오인에 빠지셨군요 ㅋ 남자배우 저음과 남미계 여배우 정말 매력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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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14 일 전 62 1934
@커밍쑨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전 강아지라고 하기엔 큰 개에게 더 마음이 갔다는~~~

하여간 퍼오인은 사랑이었습니다^^제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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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후달팽이
14 일 전 67 1066

완소했던 드라마인데 점점 산으로 가더니 시즌5에 가서는 허겁지겁 마무리 짓는 느낌에 많은 아쉬움이 남네요.

시즌1이 제일 강렬했고 재미있었어요..

호기심 뿜뿜 솟고 마구마구 달렸던 기억에 잠시 미소 짓고 있는 절 발견하게 되었던..ㅋㅋ

존이랑 해롤드 케미는 무난하고 쇼랑 루트는 참 이외의 조합으로 케미가 좋았던것 같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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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14 일 전 62 1934
@쿠후달팽이

시즌 1이야 새로운 미드여서 좋았었고 (배우도 한 몫하셨고) 전 누가 뭐래도 퍼오인은 영원하다주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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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누구냐
14 일 전 6 2965

초반에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마지막이 좀 아쉽긴 하지만 꽤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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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쉰채발견
14 일 전 0 2

아....옛날 생각나네요.....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의 작품이였다.라고 하긴 애매할지는 몰라도,

저정도 긴 시즌이 유지되면서 이정도의 퀄러티를 유지하면서 잘 마무리지었던 미드가 극히 드물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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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e
14 일 전 0 51

저는 초기 시즌만 보다가 관뒀었는데 나중에 점점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것 같아서요 요즘 볼거 없는데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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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
14 일 전 0 259

개인적으로 참 괜찮게 본 드라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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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냥뾰찌뻬헤
14 일 전 0 36

초기에 몇 번 보다가 다른 드라마로 넘어갔었는데, 다시 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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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토우
13 일 전 0 112

진짜 재밌게 끝까지 완주한 드라마네요.

더 나왔으면 좋았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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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13 일 전 1 968

이런 주제의 작품들 중에서는 유독 퍼오인만 여러 배우들의 역할에 몰입도가 참 높았던 것 같아요. 다들 안쓰럽고 정이가고... 그래서 전 이런면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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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11 일 전 62 1934
@소나무

저고 그점 인정합니다..악역(?)들도 때론 멋있기까지 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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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dada
13 일 전 0 97

와우~~ 언제쩍 퍼오인인가요... 저도 한번 다시보기 시도 함 해 볼까요??? 다시보면 이해력이 더 좋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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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맑음
12 일 전 0 9

엔딩이 뭔가 조금 아쉬웠지만 애정하는 드라마입니다.

배우들도 참 좋았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

Profile
dlatldkdlel
12 일 전 0 204

Fringe와 더불어 제 인생미드 중 하나입니다... 더 해줬어도 좋았을텐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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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보세
12 일 전 0 116

눈물이 찔끔, 가슴이 먹먹했던 장면이네요~ 정말 너무나도 열심히 봤던 미드, 소장하고 있는 유일한 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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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11 일 전 62 1934
@잘살아보세

자알 가지고 계셔요..전 한번 없어져서 다시 모았으니까요..그래서 웹하드를 이용해볼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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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sdfefsf
12 일 전 0 6

분명 끝까지 다 봤는데 끝이 생각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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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
11 일 전 0 4

두 주인공이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는건 분명한데 의외로 또 약간의 벽이 있고

정말 재밌게 봤던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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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11 일 전 0 108

역시 또 하나 보다만 미드네요 어찌 끝까지 본 미드가 없는지 ㅎㅎ

Profile
잇잔아
10 일 전 0 47

감사합니다 재밌게봤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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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mna
10 일 전 0 16

끝까지 정주행한 미드였는데 끝나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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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kei
9 일 전 0 177

최근에 전부 몰아봤습니다. BGM 마음에 드시면 시즌4 BD 특전영상 보시면 관련된 내용도 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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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ana
9 일 전 62 1934
@okakei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어떤 검색어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알려주심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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